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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7月24日

읽은 책 오래 기억하는 방법

누군가가 소개한 읽은 책 오래 기억하는 방법으로 독후감 쓰기를 권하였습니다.
책이나 영화의 제목, 감독 혹은 작가, 주인공 이름, 주연배우, 읽거나 본 날짜.. 등을 간략하게 쓰고 주제, 느낀점 그리고 아쉽거나 부족한 점, 생각이 다른 부분들 등등을 정리하는 것 입니다.
해서 첫번째 독후감부터 시작합니다.

책제목 : 생각기술
저 자 : 조승연
본날짜 : 2003.7.22~2003.7.24

평소에 비판능력과 창조능력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오던 중 요근래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책이 있는 것을 알고 그 중 몇권을 훓어 보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위주로 자신의 생각을 여러가지 해박한 지식으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 저에게는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
특히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려 기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흥미롭습니다. 머리속에 그림으로, 이미지로 기억된 것들을 마음대로 바꾸고 변형하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생각하는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라는 것. 그 바탕은 철학과 수학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의지.
20대 초반인 저자의 열정과 패기까지도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 괴리감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몇가지 힌트를 주고 있으니 다각도로 오랜 시간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었군요.

2003年08月17日

한 장의 기획서

제목 : THE ONE PAGE PROPOSAL
저자 : Patrick G. Riley

소감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 작성을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라도 꼭 습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onepageproposal.com


ps. 책을 추천해준 사람 - 정인수

2003年08月19日

맛의 달인을 보면서

요즘 맛의 달인이라는 만화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985년에 처음으로 일본에서 출판되기 시작한 오래되고 유명한 만화지만 저는 이제서야 보기시작했네요. ^^
http://www.bookrv.alohagate.com/bookstory/sushi.htm

7권 제3화 다도와 딸기편. 주인공 지로가 일행들과 다도를 배우기위해 훌륭한 선생님에게 찾아가지만 다도선생은 자신의 5000만원이 넘는 고급다기를 조심해서 사용하라며 은근히 자신을 뽐냅니다. 그리고 우유와 설탕을 뿌린 딸기를 대접하며 자기가 직접 다도를 가르친 사람들은 정·재계 톱 클래스 일류들 뿐이라며 자랑을 늘어놓죠. 참다못한 지로는 이런 사람에게 다도를 배울 필요가 없다며 일행을 신선한 딸기밭으로 안내합니다. 그곳에서 다도의 근본에 대한 지로의 대사가 인상적이어서 이곳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다도의 원조인 리큐가 어떤 사람의 초대 자리에서 설탕을 뿌려낸 수박을 보고는 그 사람에게 당신과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떠나 버렸다는 얘기가 있어. 다도의 본질은 상대에게 성의를 다하는 정성이 근본이라고 생각해. 인간의 생명은 덧없는 것이 아닐까, 지금은 건강해 보여도 몇 시간후에 죽을 수도 있으니까.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대할때는 지금 이 순간이 끝이다라는 정성으로 상대하는게 다도의 본질이 아닐까 싶어. 그런 자신의 진심을 차 한잔으로 표현하는 게 다도라는 것이고 예법이나 다기는 그 마음을 나타내는 거겠지. 때문에 비싼 다기를 자랑한다거나 예법을 장식품으로 취급하는 인간은 진정한 다도를 모른다고 해야겠지. 진심으로 대한다는 건 모든 허식을 버린다는 거겠지. 따라서 다도의 미학은 겉치장을 버리고 본질만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봐.

지금 내가 대하고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심이 있고 그러한 마음가짐을 표현하기 위한 행동. 단지 그것 뿐.
간결하면서도 멋진 말인듯합니다.

2003年08月22日

맛의 달인을 보면서 2

계속해서 이 만화를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엇그제 11권을 읽을때 한번의 고비(?)가 찾아오더군요. 뻔한 스토리 전개와 반복되는 패턴. 금방 질렸습니다. 하지만 다시 재미를 찾아 ^^ 지금 16권 까지 읽었습니다.

우리의 모습과 유사한 점이 많아보이더군요. 전통적인 음식문화나 깨끗한 먹거리들은 사라지고 농약과 첨가물로 찌든 먹거리들로 내몰리고 있는게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걸 이 만화를 통해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저도 깨끗한 음식을 먹고싶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읽은 16권의 제6화 "밥의 친구"에서 미국의 쌀개방 압력에 대해서 자국의 쌀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 특히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에서는 감탄을 했습니다. 이 만화가 지금까지 단행본 83권까지 유지되고 있는 힘이 분명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만화라고 판단했습니다. ^^

생각 난 김에.. 12권 제6화 일본식 카레<후편> 158페이지 키타오의 카레집에서 지로가 나카마츠를 소개하는 대사가 인상적입니다.

"손님을 모셔왔어, 긴자 중앙경찰서 나카마츠 반장님. 맛없는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를 체포하는게 주된 임무중 하나지!"

물론 코믹 만화에 농담으로 한 대사이지만 예전에 너무 맛없는 김치를 성의 없게 내놓은 식당에서 "다른건 몰라도 맛없는 김치를 내놓는 식당은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어떤 분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

2003年10月03日

PART 1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내 안에 있다

power 2. 불안한 마음에 힘을 빼앗기지 마라
power 4.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깨어있어라
power11. 무조건 웃어라. 웃는 순간 힘이 붙는다
power12.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된다

PART 2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power28. 일을 잘하고 싶다면 '일 아닌 것'들을 먼저 보살피라

틱낫한 | 진우기

2003年10月05日

강물 속 돌맹이처럼 다만 존재하고 휴식하라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몸과 마음이 고통스러워진다. 더구나 이 고통은 내 가족, 직장 동료에게까지 전염된다. 따라서 자신을 돌보는 일은 곧 가족과 동료를 돌보는 일이다.

휴식도 하나의 기술이다. 몸과 마음을 온전히 쉬도록 허락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습관의 힘이 강해도 우리가 그를 알아보는 순간 습관은 힘을 잃는다.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마음을 바쁘고 불안하게 해왔던 오래된 습관을 버리는 훈련이기도 하다.

틱낫한 - 『힘』

2003年10月08日

  • 화좀 안내고 살 수 없을까
    • 눈 돌리면 화나는 것 투성이다
    • 많이 먹어도 화는 풀리지 않는다
    •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라
    • 감정을 추스리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 화는 보살핌을 간절히 바라는 아기다
    • 화내는 것도 습관이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라
    • 무의식중에 입은 상처가 화를 일으킨다
    •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앙갚음하지 마라
    •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 애써 태연한 척하지 마라
    • 남을 미워하면 나도 미움받는다
    • 화가 났을 때 섣불리 말하거나 행동하지 마라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 화를 내뱉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 화해를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 마음을 돌보기 위해서는 먼저 몸을 돌봐야 한다
    • 인생에서 '관계'보다 중요한 건 없다
틱낫한 -『화』

2003年11月17日

영어완전정복

영화를 본지도 벌써 2주가 지났군요..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공짜로 본 영화니까 간략하게 감상을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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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매트릭스3와 같은 날에 개봉한다고 했는데 매트릭스3한테 박살나지는 않을까 괜히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제가 걱정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냥 영화나 재미있게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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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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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장혁 2명의 주인공은 새 작품을 촬영하고 있어서 못왔다며 김성수 감독이 직접 인사를 하더군요. 나쁘지 않은 인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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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아이디어랑 센스있는 발상이 곳곳에서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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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나영!! 역시 예뻤습니다. ㅠ,ㅠ 마지막에 좀 싱겁게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영화였던것 같네요..

2003年11月19日

화 좀 안 내고 살 수 없을까

당신은 화가 날 때 어떻게 행동하나?
상대에게 심한 말을 내뱉는 편인가?
폭식을 일삼거나 분풀이 대상을 찾진 않나?
'나 화 안 났어'라고 애써 태연한 척하진 않나?
화를 내는 사람도 화풀이를 당하는 사람도 마음이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화가 날 땐 거울을 봐라.
성난 얼굴을 똑바로 응시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짚어보라.

틱낫한 - 『화』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3年11月2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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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감상문

2004年02月25日

움직여라 움직여

"해마"라는 책을보고 재미있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몇가지 아이디어가 생각났는데 이 홈페이지를 뭔가 재미있는 것을 만들거나 표현하는 곳으로 꾸미고 싶어졌습니다. 이제 슬슬 움직일 때가 온듯 합니다. 즐거운 자극들로 삶을 환기시켜봐야 하겠습니다.

2004年03月02日

새로운 시점의 발견

어느 날 갑자기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의 시점에 새로운 것이 하나 더해지면, 뇌속의 패턴 인식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그것을 반복하다보면 우리의 생각은 놀라울 만큼 창조적으로변해 갑니다.

해마(HIPPOCAMPUS)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좋아진다-이케가야 유지,이토이 시게사토 289p.

2004年03月04日

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

그녀는 라틴어로 쓰여있는 그 글이 '너 자신을 알라'라는 뜻이라고 네오에게 가르쳐준다.
이 격언이 예언자의 예언을 이해하는 열쇠다. 델피의 파티아의 예언을 해석할 때, 분명 신탁을 통해 주어진 그 어떤 실제적인 답변보다 더 중요하다. 소크라테스는 이것을 깨닫고 이와 관련된 격언, 즉 '시험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는 것을 실천하며 살았다.

매트릭스로 철학하기(THE MATRIX & PHILOSOPHY) 슬라보예 지젝 외/ 이윤경 (한문화) 33p.

2004年03月09日

의지

의지가 강한 사람의 단호한 결심을

막거나 방해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기회니 운명이니 숙명이니 하는 것은 없다.

- Ella Wheeler Wilcox의 시 Will 가운데 한 부분

자 이제 의지가 강한 사람이 되는 것과 단호한 결심을 하는 일만 남았군요.

2004年03月19日

미술과 미술가들에 관하여

36p. 아마도 다음과 같은 것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즉 이러한 작품들을 감상하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암시를 포착하고 숨겨진 조화에 감응하려는 그런 참신한 마음가짐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며, 그 마음가짐은 무엇보다도 상투적인 미사여구나 진부한 경귀 같은 것에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미술에 관해서 속물 근성을 조성하는 설익은 지식을 갖는 것보다는 미술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훨씬 좋다.

E.H. 곰브리치[서양미술사]

2005年07月10日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동행자는 항상 밝고 명랑한
기분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비판은 일체 하지 않는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여자끼리의
여행은 우정의 묘지라 하지 않는가.


- 소노 아야코의《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중에서-


* 여행에서 뿐만이 아닙니다.
집, 일터, 인생의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행자'가 무겁고 어두우면 주변이 함께 어두워지지만
'동행자'가 밝고 명랑하면 세상이 온통 환해집니다.
힘든 일도 술술 풀리고 좋은 일도 자꾸 생깁니다.


퍼온글입니다.

2005年07月17日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This is the text of the Stanford Commencement address by Steve Jobs, CEO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delivered on June 12, 2005.

Continue reading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

2007年01月28日

르네 마그리트전

  • 나는 나의 과거를 싫어하고 다른 누구의 과거도 싫어한다. 나는 체념, 인내, 직업적 영웅주의, 의무적으로 느끼는 아름다운 감정을 혐오한다. 나는 또한 장식미술, 민속학, 광고, 발표하는 목소리, 공기역학, 보이스카우트, 방충제 냄새, 순간의 사건, 술취한 사람들도 싫어한다. 나는 냉소적인 유머와 주근깨, 여자들의 긴 머리와 무릎, 자유롭게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 골목을 뛰어다니는 어린 소녀들을 좋아한다.
  • 나는 고대 혹은 현대 미술과의 단절을 선언한다.
  • 나의 회화에는 상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 상징들은 전통에 아주 충실한 생각에 속하여 시의 신비한 현실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 언어는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이미지는 언어가 말하는 것을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그려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과 언어로 표현된 것은 결국 같은 것이다.
  • 나에게 있어 회화는 색채를 병렬하는 예술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색채는 실제적인 면을 상실하고 대신 영감을 받은 사유를 드러내게 한다.
  • 초현실주의는 우리가 꿈을 꾸면서 가졌던 것과 유사한 자유를 실재의 삶에서도 요구한다.
  • 어떤 초상화는 그의 모델을 닮으려고 노력하지만, 우리는 모델이 그 초상화와 닮기를 바란다.
  • 독일 점령은 나의 예술의 전환점이다. 전쟁 전에 나의 작품은 불안을 표현하였지만 전쟁의 경험으로 인하여 예술에서 중요한 것은 매력을 표현하는 것임을 배웠다.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는 세계에 살고 있는 내 작품은 그 세계에 대한 반격을 의미한다.
  • 내가 생각하기에 그림에 가장 적절한 제목은 시적인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그림을 감상하면서 느끼는 다소 생생한 감정에 비교될 수 있는 것이다. 시적인 제목은 우리에게 뭔가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우리를 놀라게 하거나 마법에 빠져들게 한다.
  • 마그리트는 언제나 화가 대신 '생각하는 사람'으로 불리길 원했다. 말년인 1960년대의 작품에는 철학자처럼 끈임없이 존재와 세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것을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 재현하려했던 마그리트의 철학적 회화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나는 사물의 표면과 그 표면이 숨기고 있는 것에 관한 문제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표면 아래 항구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있다거나 그 표면과는 다른 것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다. 우리의 사고(실재)가 그 스스로 드러나지 않는다면 사물의 표면이 숨기고 있는 실재는 곧 우리의 사유가 바라보는 표면이 아닐까?"
  • 듀안 마이클이 찍은 마그리트 - 실재와 상상의 세계 사이의 교차점을 탐구

2007년 1월 21일 (일) 서울시립미술관 르네 마그리트전시회 중에서

2007年05月29日

부정적 마음 세척하기

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의기소침해질 뻔 한 걸 서점에서 업시켜주는 책음 보면서 진정시킬 수 있었다.

"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슬픈 말들.
그 중에 가장 슬픈 말,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기쁜 말들.
그 중에 가장 기쁜 말, 해냈어!'"

내 꿈을 실현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바로 사람 그 자체인 것이다.

사람의 마음 속에 항상 자리하는 꿈, 다시 말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 아이디어나 집착이라 할 정도로 사람을 빨아들이는 목표 그리고 목적이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꿈의 씨앗이다. 이러한 최고의 꿈의 씨앗을 선택하여 노력으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반드시 해야하는 일인 것이다.

꿈의 씨앗을 뿌려라

꿈을 실현하는 두 가지 방법. 첫째 꿈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라. 둘재 최적의 상황은 없다. 원하는 상황이 되면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꿈에 거름을 주어라. 상상력, 격려, 아이디어 등 마음의 양식을 공급해야 한다.

성공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라.

잡초와 벌레를 없애라.

에너지를 집중하라, '하겠다'는 생각을 실천하라. 승리는 '...이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을 얻겠어'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겠다'는 가장 강한 의지의 표현을 하는 순간,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첫번째 변화는 '그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방법이 보인다'는 것이며, 두 번째 변화는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한 번 해보지 뭐'라는 생각과 '하겠다!'라는 생각은 다르다.

에너지의 집중여부가 승패를 결정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에 '정조준'하고 '노력을 한 곳에 집중'하며 의지를 모아 완벽하게 그 꿈의 실현에 전념해야 한다.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라.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통과한 사람은 성공을 거둘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실패할 것이다. 그 테스트는 복잡한 것이 아니다. 아주 간단하다. "지금 시간과 재능을 투자하고 나중에 보상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현재를 즐기며 살 것인가?"

'72의 법칙'을 이해하라

무엇을 원하든 단계적으로 성취해야 한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을 기억하라. 거대한 재산도 처음에는 단 돈 몇 푼으로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행복한 삶도 하루하루를 잘 보냄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휘파람을 불며 일하라. "여러분! 성공에 이르는 길은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사랑이고 또 하나는 일입니다. 삶의 질정한 만족을 얻고자 한다면 다음의 두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첫째, 모든 인간관계에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둘째,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100%의 노력을 집중하십시오. 사람을 사랑하고 일을 즐기십시오. 그러면 행복과 성공은 보장되는 것입니다."

직장의 속박을 끊어라.. 그렇다면 직장을 옮기거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나이는 몇 살인가? 대답은 바로 '지금의 나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직장이나 일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나이라는 요소는 고려조차 하지 않는다.

제가 원하는 분야는 사람이 넘쳐나요.. '어떤 직업이든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과 뛰어난 자격을 함께 갖춘 인재가 넘쳐나는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올바른 이유 ① 도전의식을 느낀다. ②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능력있는 예술가가 더 필요하다. ③ 사람들의 영혼을 깨우고 향상시키는 예술가는 항상 존경받고 명예로운 직업이라는 것이다.

현재만을 보지 말고 미래를 보라.. 세상에는 장래성 없는 직업이란 없고 오직 장래성 없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리더의 자기암시법 중에서

2007年06月16日

얼굴 표정도 유연하게

잭니콜슨의 연기를 보다가 배우의 얼굴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걸 보았다. 특히 미소지을때 입의 모양과 눈의 움직임이 정말 힘안들이고 부드럽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와우~

자신감. 마음의 여유. 힘. 매력.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배우의 연기였다. 그리고 부럽다.

.

2007年12月19日

적을 만들지 말라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사뮤엘 골드윈

인생의 기술 중 90%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에 있어 성공의 90%는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달려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사회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의 경우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따라서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급적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에 대해서는 이해와 관용을 베풀고 너그럽게 수용해야 한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 대해 일체 비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또 실제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타인에 대해 비판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다만 그런 경우에도 상대방의 인격적 가치를 무시하여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여야 한다.

상대방을 적으로 만드는 것은 단순한 비판때문이 아니라 비판하는 나의 말속에 수치심, 모욕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불가피하게 비판하는 경우에는 감정이 배제된 객관적 사실만을 말해야하며, 비판하려는 내용과 상관없는 상대방의 개인적 특징에 대해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표현은 삼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 반면에 모든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두 옳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불완전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행동만은 완전한 것으로 생각하는 양면적인 존재가 바로 인간인 것이다.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는 항상 단점보다 장점을 보려 노력해야 한다.

사뮤엘 테일러 콜리지는
“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고 말하였다. 세상에 위인은 적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인이니 항상 다른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인상만을 간직하자.

다른 사람의 단점만을 보면 비판하게 되고, 비판하면 적을 만들기 쉽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좋은 인맥보다 좋은 인연이며, 인연은 항상 변하는 것이니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라. 항상 나의 말과 행동에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하여 적을 만들지 않도록 경계하라.

적을 만들지 말라. 그것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비결이다!

2008年01月11日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 받는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그들을 도울 수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때, 그들도 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자기를 돕는 사람을 무시할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도울때, 그들이 당신을 사랑할 것이요,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려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결코 끌리지 않는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구별해낸다. 매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가뜩이나 버거운 인생살이에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우리를 믿어주고 격려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자신은 비난하고 혹평하는 사람들에게 자기인생의 자리를 내어주는 사람은 좀처럼 없다.


엘머타운즈.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중에서.. 2006.10.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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