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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5月23日

세상은 거대한 거울입니다

세상은 거대한 거울입니다

잠깐만 자비에 대해 명상해 보십시오.
“나 자신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이라고
마음 속으로 되뇌어 보십시오.
그리고 천천히 그 마음을
이 세상의 모든 존재에게로 넓혀갑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나처럼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이렇게 속삭이면서 세상에 자비가
가득찬 광경을 그려 봅니다.

이 세상은 거대한 거울입니다.
당신이 환한 웃음을 띠고 거울을 바라보면
거울도 당신의 환한 미소를 되돌려 줍니다.

최정희 / 불교언론인 -아쉰 티틸라 스님 말씀 중에서


출처:풍경소리 http://www.pgsori.com

2003年06月08日

잡아함 40권 1108경 <득안경>

남에게 대해 해칠 마음이 없으면

분노에도 또한 얽매이지 않나니

원한을 품어 오래 두지 말고

분노의 땅에도 또한 머물지 말라.

비록 화가 치밀더라도

그 때문에 나쁜 말을 하지 말라.

구태여 남의 허물을 애써 찾거나

약점과 단점을 들춰내지 말라.

항상 마땅히 스스로를 단속하고

정의로써 스스로를 되살피라.

2003年06月13日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특징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특징
일 잘하는 사람
항목
일 못하는 사람

결론을 내는 것이 빠르다
가능성이 낮은데 도전한다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만난다

성격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한다
좋은사람이라고 불리며 적이 없다
모든 일을 자기가 처리하려 한다

실패를 쉽게 잊는다
장단점이 확실하다
시류를 읽는 것이 빠르다

능력

상사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한다
여자사원에게 인기가 없다
흥미가 아니고 노력으로 일한다

책방에 가면 빈손으로 오지 않는다
인맥을 잘 만든다

노력

별일도 없는데 빨리 출근한다
밸런스 감각을 중시한다

자기의 업적을 과장해서 말한다
접대를 받으면 반드시 갚는다
반대의견에는 철저히 논쟁한다

습관

네일 내일을 구분한다
사내 정보통으로 불린다
무슨 일이 있으면 곧바로 회의를 연다

철저히 모난돌이 된다
권리는 반드시 찾아 먹는다

발언

설명을 잘 못한다
지시를 받고 질문을 많이 한다

업무내용은 몰라도 부하를 신뢰한다
언제나 중요한 부서만 희망한다
전부 내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태도

부하를 꾸중하지 않는다
자기가 입안한 일만 열심히 한다
상사의 칭찬에 일희일비한다

문제발생 즉시 상사에게 보고한다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다

사고방식

잔업을 당연히 생각한다
동료의식이 강하다

용꼬리보다 닭머리가 되길 원한다
출세욕망을 숨기지 않는다

가치관

자신의 월급을 타사와 비교한다
애사정신을 강조한다

(출처: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호리바 마사오 저)


신경증

어제 집으로 돌아오면서 머리속에 문득 떠오른 단어 하나

"신경증"

갑자기 그 말의 뜻이 궁금해졌다

전구증상으로 신체 증상, 집중력 저하, 긴장, 불면, 사회부적응, 성격변화,
학업 문제, 대인관계 변화, 특이한 생각과 행동, 의미 없는 말, 이상한 지각경험,
정서 불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지각하는 환각으로
인하여 혼잣말, 혼자 웃거나 충동적인 행동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비합리적이고 기존 문화권에서 이해되지 않는 옳은 근거가 없는..
잘못된 믿음(망상)이 나타나며 논리적 사고 체계의 결여로 인하여 동문서답,
지리멸렬한 말 등이 나타난다.
정동의 장애로 인하여 감정표현이 말이나 생각과 일치하지 않으며 감정표현이
별로 없고, 단조로우며 표정이 없어진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해할 수 없는 이상행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위의 설명을 보고 나니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그래서 좀 더 찾아봤더니

요약

기능성 장애 중에서 발병 과정을 심리학적으로 더듬어 조사할 수 있는 심인성(心因性) 질환.


신경증이란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영국의 내과의사 W.컬린(1710∼90)은 오늘날 말하는 신경증의 개념과는 달리 신경계의 장애에 의하여 일어나는 광범위한 질환군을 지칭했으나, 병리학의 발달에 수반하여 기질적(器質的)인 변화를 나타내는 질환이 신경증에서 분리되어 나감에 따라 신경증군에는 비기질성으로 보이는 질환군만 남게 되어 오늘날의 신경증의 개념과 상통하는 것이 되었다. 오늘날 신경증은 그 개인에 있어서 중대한 의미를 갖는, 주로 정동적(情動的)인 경험이 계기가 되어 그 반응으로서 나타나는 심리적 또는 신체적인 기능장애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되는 것이 통례이다.

독일의 K.야스퍼스(1883∼1969)가 제창한 심인반응(心因反應)의 개념에서는 병인이되는 것으로서 충분히 양해가 가능한 감동을 수반하는 심적 체험(심인)을 계기로 하여 심정적 장애(心情的障碍)가 일어나 그 증세가 병인적 체험과 관련성을 갖는 것이 인정된다는 것, 또 그 심인과 관련이 깊은 상황의 변동에 따라 증세의 소장(消長)이 보이고, 원칙적으로 심인의 해소에 따라 증세의 완전한 소실이 인정되는 것이 조건으로 되고 있다는 것이 신경증의 전 영역을 거의 포함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심인이 되는 정동적 체험의 내용은 각 개인에 따라 다르며, 그 체험이 병인으로 작용하는지의 여부는 각 개인의 성격이나 마음가짐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체험이 그 개인에게 있어 어떤 의미를 갖는가에 따라서도 좌우된다. 공통적으로 보이는 필연적 성질(징표)로서는 개인의 원망(願望) 또는 욕구의 충족이 거부되는 좌절체험이나 갈등체험에 의하여 자기의 안정성이 심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위기적 상황에 빠지는 것을 들 수 있다.

이 의미에서 본다면 신경증은 위기상황에 있어서의 일종의 인격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정신분석학자인 S.프로이트(1856∼1939)는 위기적 상황에 의해 야기되며, 또는 위기의 도래를 예고하는 불안을 회피하려고 하는 자아의 방위반응이라고 생각했다. 또 한계상황에 있어서의 거부반응이라고 보는 입장도 이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심인으로 되는 것은, 그것이 위기상황에 기인한다는 사실로부터 당연히 신경증은 문화를 달리하고 성격을 달리함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점을 강조하여 신경증은 특정의 문화 속에 있는 인간이 각각의 문화의 성격적 요인에 영향을 받아 서로 상반되는 경향 또는 욕구에서 생기는 갈등에 의한 공포와 그것에 대한 타협형성의 시도로서의 방위수단에 의해 구성되는 심정적인 장애라고 할 수 있으며, 문화의 형을 달리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1. 성격
신경증성 성향이 있는 사람은 긴장과 갈등이 있는 상황에 대하여 비정상적으로 과민하고, 어떤 문제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없으며, 잘못된 반응으로 문제를처리하려 하고, 자기불확실성 ·부적감(不適感) ·자기비하 ·자기멸시 ·완전벽 ·과시욕 및 융통성의 결여 등이 있다. 신경증자가 될 사람의 소아기의 장애로서는 몽유 ·야뇨증 ·언어장애 ·특이식성 ·파괴성 ·정서적 흥분성 ·성깔내기 ·공포증 ·강박증 ·수줍음 ·손톱물어뜯기 등이 있다. 이러한 소아기 증세들은 불안과 신경증성 성향을 일으키는 특수한 갈등이나 상황성 요인이 있다는 증거이다.


2. 유형
1) 불안신경증
불안신경증은 불안을 주증세로 하고 흔히 자율신경계의 실조증을 동반하며가끔 불안발작이 있는 신경증이다. 심한 불안공포 ·심계항진(心悸亢進) ·흉부통 ·호흡곤란 ·현기증 ·허약 ·졸도 등이 가장 흔한 증세이다. 이 신경증에서 불안은 현실적 특수 위험상황또는 대상과 관계없는 부유성(浮游性) 불안이 특징이며, 항상 예기불안(豫期不安)이 있다.

인격 내부의 신경증성 갈등요인은 성적 충동 ·공격적(적개적) 충동, 의존심등이고 불안으로는 4종의 범주에 속하는 불안, 즉 초자아(超自我) 불안, 본능 불안, 거세(去勢) 불안, 이별 불안이 있다. 불안신경증에서는 특수한 방어수단이 없고, 단지억압만으로 불안을 통제하기에는 불충분하므로 불안신경증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불안신경증은 가장 간단한 형태의 신경증이다.

2) 공포신경증
공포신경증은 현실적인 위험이 없는 것으로 알면서도 현실의 특수한 대상,관념 및 상황에 대한 심한 공포가 특징인 신경증이다. 공포신경증자는 자신의 공포반응이 불합리함을 인식하고 있다. 공포의 대상에 따라 대인공포(對人恐怖) ·불결공포 ·적면공포(赤面恐怖) ·광장공포(廣場恐怖) ·밀실공포(密室恐怖) ·동물공포 등이 있다.

공포신경증을일으키는 실제동기는 무의식적으로 금지된 충동들이고, 이러한 충동에서 유래하는 불안을 보통 상징하는 현실적 대상 또는 상황에다 전치(轉置)시켜 공포신경증이 일어난다.

공포신경증의 주요소는 공포대상으로부터의 소극적 도피 양상이지만, 공포신경증자는 공포대상에 반복적으로 직면함으로써 자신의 불안을 극복하려고 시도하는데, 이것을 역공포방어라고 한다.

3) 히스테리
모든 질병을 다 모방한다고 할 만큼 다채로운 신체증세나 정신증세를 나타낸다. 신체증세로서는 운동마비나 지각장애가 주가 되고, 정신증세는 흔히 스티그마(stigma) 또는 스티그마타(stigmata)라고 한다. 갈등이나 좌절 등과 같은, 심인이 되는 체험을 예상시키는 현실상황으로부터의 도피, 더욱이 감추어져 있던 무의식적인 원망의 충족이 증세 형성의 동인(動因)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 히스테리성 정신증세로서는 의식장애도 자주 나타난다. 자기를 항상 내세워 지나치게자기중심주의를 중핵(中核)으로 삼는 히스테리 성격과 히스테리 증세와는 반드시 늘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4) 강박신경증
강박신경증은 강박관념과 강박행위를 반복하고 지속하는 신경증이다. 강박관념이란 원하지않으면서도 저지할 수가 없어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의식하는 고통스럽고 불합리한 관념, 영상 및 충동을 말하며, 강박관념의 내용은 다양하고, 강박관념을 일으키는 진정한 동기는 의식해서는 견딜 수 없는 충동이나 소원으로서, 잠재하고 있는 죄악감이 흔한 동기이다.

강박행위란 저항할 수 없는 충동으로 인해 무의미하고 불합리함을 알면서도 강압에 의하여 반복해서 수행하는 어떤 행동을 말하는데, 의식(儀式)이나 숫자 헤아리기 또는 세수 같은 행동 등이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강박행위를 의식적으로 하지 않으려고 저항하지만, 저항하면 불안해서 다시 그 행위를반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강박행위의 기능도 강박관념에서와 마찬가지로 불안을 경감하려는 목적이 있다. 어린이에게서는 흔히 속죄의식이 나타난다. 강박신경증은 대소변 훈련기에 부모와의 관계에서 자립과 의존의 문제에서 생긴 공격충동 또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관련된 성적충동에 대한 방어로서 생긴다.

5) 우울신경증
우울신경증은 현실상황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대상의 상실로 인해 유발되는 절망감을 동반한 병적 우울감정, 자기비하 및 자기멸시의 경향과 행동, 정신운동 영역의 지연이 특징인 신경증이다. 현실적 유발요인 후에 발병하므로 반응성 우울증과 같은 말이다. 흔히 과거의 실패나 실수에 대한 죄악감이 있고, 피로 ·권태 ·의욕상실 ·수면장애 ·식욕부진 ·소화불량 ·두통, 작업능률의 저하 등을 호소한다.

우울신경증자는 실재적이든 상상적이든 가치를 부여하고 있던 대상을 상실하게 되면 슬픔과 애도, 그리고 자기비하와 자기멸시를 동반한 자기비판을 경험하고, 상실한 대상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분노와 공격충동이 생기고, 이러한 분노와 공격심에서 죄악감과 불안이 생긴다.

이 죄악감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분노와 공격심을 자기 자신에게로 전향시켜 우울증을 일으킨다. 우울신경증자는 의존적이고 지나치게 겁이 많으며, 자기비하적이고, 또한 강박적으로 정직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6) 건강염려신경증
건강염려신경증은 건강이나 신체기관의 상태에 대한 강박적 집착 또는 관심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증이다. 신체의 사소한 감각이나 증후를 비현실적으로 해석하여 질병에 대한 공포에 강박적으로 집착해 있고, 신체 전반이 관심의 대상이나 가장 흔한 부위는 내장 ·흉부 ·두부와 경부이고, 정신적으로 ‘미치지나 않나’ 하는 염려도 있다. 건강염려신경증자는 강박적 ·자기중심적 ·자기애적 성격의 소유자이다. 건강염려신경증은 정신적 불안을신체나 기관에 전치(轉置)시켜서 생긴다.

7) 이인신경증
이인신경증은 자신에 대한 지각(知覺)의 변화와 일시적인 현실감의 상실을특징으로 하는 신경증이다. 정당한 인식과 판단을 하면서도 자기 자신이나 실재 환경 및 실재 감정의 상실로 자신의 주체나 신체에 대한 확신을 상실할 뿐 아니라, 비현실적인 것 같고 변화된 것 같이 느끼고 외부 세계도 비현실적이고 달라진 것 같이 느낀다. 흔히 현기증이나 ‘미치지나 않을까’하는 공포감이 있다. 이인신경증자는 지적이고, 과민하고, 인정적이고, 내성적이며, 상상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의 도피 수단으로서 현실로부터의 후퇴를 초래한다.

8) 신경쇠약신경증
신경쇠약신경증은 자칫 피로하기 쉽고, 정신적 및 신체적 허약감, 통증 ·감각이상증 ·불면, 신체 장기 기능의 부적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증이다. 피로상태는 심신의 과로로 인한 신경의 피로상태가 없이 초래되며, 정신적 갈등, 즉 미해결의 분노나 원한에 대한 방어로 생기며, 흔히 실패감 ·좌절감 ·실망감과 결부되어 나타난다. 신경쇠약신경증자는 전형적으로 자기애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3. 치료
신경증의 증세는 다양하나 신경증의 본태는 성장기(유소아기)에 친자관계에서 생긴 무의식적 갈등에서 출발하는 불안과 불안에 대한 방어기제의 동원으로 인한 것이므로체계적인 정신치료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정신치료법 중에서도 근본적인 치료법으로서는 병적 동기를 해소하려는 통찰요법(洞察療法) 또는 비지시적 정신치료(非指示的精神治療:정신분석요법 ·실존분석요법 ·환자중심요법)이다. 그러나 각종의 여건으로 인해 신경증성 동기를 해소할 수 없는 경우에는 통찰요법에서와는 반대로 방어기제를 강화해 주는 각종의 지지적 정신요법(支持的精神療法)과 신경증의 생성과정을 조건화와 학습이론의 관점에서 해결하려는 행동요법이 크게 도움이 된다. 최면요법도 효과가 있긴 하나 일시적이다.그리고 불안을 경감완화시키기 위한 항불안약물요법(抗不安藥物療法)도 상당한 도움이되나 보조적인 치료법이다.

아~~ 어렵다

2003年06月18日

소중한 사람에게

화가 날 때는
참지 말고 잊어라.
슬프면 엉엉 울어라.
근심걱정이 있으면 몸을 움직여라.
우울할 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라.
용서하라.
미워하면 자기 손해다.

- 박광택의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중에서 -

2003年06月20日

카리스마 (charisma)

요약

본래는 그리스도교적 용어로 '은혜', '무상의 선물'이라는 뜻.

본문

신약성서에서는 어떤 특정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 않는데, '다시 거두어 가지않는' 하느님의 선물 전체를 뜻하기도 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에게 거저 베푸는 '은총의 선물'을 뜻하기도 한다. 이 단어가 특정한 의미를 지니고 사용된 것은 온갖 종류의 '무상의 선물'을 베풀면서 활동하는 성령의 현존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이다. 즉 성령의 특별한 은혜이다.

그리스도교에서는 그리스도인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받게 되는 소명(召命) 또한 여기에 기인한다. 모든 신자들은 각자자기 나름의 카리스마를 받아 단일하고 다양한 '하느님의 은총의 관리자'로서 생활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M.베버는 이 말의 원뜻을 확대하여 사회과학의 개념으로 확립시켰다. 즉, 보통의 인간과는 다른 초자연적·초인간적 재능이나 힘을 이렇게 불러 그 말에 대한 절대적 신앙을 근거로 맺어지는 지배와 복종의 관계를 카리스마적 지배라고 이름하여 지배형태의 하나로 만들었다. 그것은 법률에 따른 지배(합법적지배)나 관습에 따른 지배(전통적 지배)와는 달리 어디까지나 카리스마의 소유자에 대한 개인적인 절대적 신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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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스마(charisma)

대중을 심복시키는 초인적인 자질. 카리스마적 지배에서는 지도자의 실패가 추종집단의 해체로 이어지는 일이 많다. 본래 카리스마는 신으로부터 특별히 부여받은 재능이라는 뜻으로 개인의 재질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사회제도 안에서 세습 카리스마나 관직 카리스마로 계승되었다.

출처 http://tennis1000.mytripod.co.kr/carisma.htm

2003年06月26日

[퍼옴]혈액형별 성격

A형.

* 내성적, 완벽주의
*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A형도 꽤 있으나 (서비스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 자신의 보여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 그래서인지 알콜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 우유부단 판단이서질않아 기회를놓치기도 함
* 이상주의자
*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없는 응징을 하기도
*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O형

* 쾌활, 무난, 덤벙
* 낙천적으로 보이나 유비무환을 추구한다.
* 착하다. 남을 잘 받아들인다. 경계가 없달지 유연하다고나
* 이상적-현실적 양극단을 왔다갔다 한다.
* 정서적 스킨쉽을 중요히 여긴다.
* 여럿이 있을 때 전체 분위기에 책임을 느끼고 신경쓰는 형
* 비상한 기억력을 지닌 이들이 많다...고 한다.(사소한 것에서)
*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함께 아파온다.
*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배신을 느낄 때 심하게 좌절한다.
* 여간해서 화를 내지 않는 반면 한 번 화가 나면 정말로 무섭다.


B형

* 성급, 단순, 극단, 자기중심적
* 좀 망상적임. 창조적인 직업에 잘 맞는 형.
* 제 할말을 다 하고 살아야한다.(못하면 병남)
* 뒤끝은 없으나 즉흥적인 면이 있어서 남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한다.
* 특히 선물을 좋아한다.(주는 것도, 받는 것도...)
* 결단이 빠르다. 질질 끄는 것을 싫어한다.
* 붙임성, 사교성이 뛰어나다. 그러나 변덕이 심해서 인기가 많거나 아예 자의로 외곬이 되거나 한다. * 평소엔 산만한 편이지만,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한다.
*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까지 한눈을 많이 판다.
* 의외로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하며 한눈에 파악해낸다.
* 마음만 먹으면 돗자리 까는 타입
* 대부분 (어떤 종류이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 평소 떠들썩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기 때문에 가만히 생각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AB형

* 조울증, 정신질환적, 과대망상, 나는왕/여왕/성인!으로 착각
* 사교적이며 봉사정신투철 계산이빨라 AB형거지는 없음
*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 알려진 것보다 현실적응능력이 우수하다.(특히 여자일 경우)
* 환상을 깨뜨리면 분노하기도 한다.(자신이 만든 환상일지라도...)
* AB형이 비만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이유까지는 알수없다)
* 젊은 시절엔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만, 늙으면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
* 경쟁을 싫어하고 포기가 빠르다. 거지도 없지만 큰 부자도 못된다.
* 알 수 없는 사람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 지식의 깊이보다는 그 폭에 혀를 내두르게 한다. 그러나, 성공과는 거리가 먼 잡학사전.
* 아닌 척을 잘 한다. 특히 싫은 척. 왠만해선 거짓말도 잘 안 들킨다.
* 자기관리가 치밀하기 때문에 술주정이 거의 없다. 어쩌다 드물게 망가졌다 싶은 경우 꽤 볼만하다.
* 남들은 그렇게 안보는데 늘 자기 성격이 더럽다고 먼저 말한다.
* 대부분 오버를 안한다. 가끔 일부러 하는 오버가 있는데 좀 어설프다.
* 간혹 지구를 구하려고 하는 AB형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건이 안될 경우 그런 '~맨'들을 숭배한다.

혈액형별로 순위 매기기◀


Q.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1위- 당연히 O형. O형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위- B형. B형은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이다.
3위- AB형. 거짓말을 잘 않하지만 일단하면 완벽하게 한다.
4위- A형. 본래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다.

Q.사막에 혼자 갖다놔도 잘사는 사람은?
1위- B형. 불굴의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B형은 끝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2위- A형. 갑자기 살려는 마음이 생기는 A형. A형은 살아날 방법등을 생각한다.
3위- AB형. 살거나 죽거나 맘대로 되라는 식이다.
4위- O형. 혼자있는걸 싫어하는 O형. 수다스러운 O형은 말할 사람이 없어지면 자살한다.

Q.1등을 절대로 못하는 혈액형은?
1위- AB형. 노력하는 체질이 아닌 AB형은 그저 이삼등에 머물뿐이다.
2위- A형. A형은 욕심자체가 없다.
3위- B형. B형은 왠만큼 공부는 한다.
4위- O형. O형은 죽기 살기로 공부한다. 심지어 잠도 않자고 공부해서 꼭 1위를 차지한다.


Q.가장 잘 먹는 혈액형은?
1위- O형. O형은 공부하는것도 정신없고 먹는데도 정신없다.
2위- B형. B형은 주로 고기종류를 좋아한다.
3위- AB형. 보통으로 먹는다.
4위- A형. A형은 음식을 그리 가려먹지는 않으나 그리 탐식하지도 않 는체질이다.

Q.스타될 끼가 많은 사람은?
1위- O형. O형은 본래부터 끼가 많고 외모도 출중하며 말솜씨도 좋으 므로 스타에 적격.
2위- B형. B형은 생긴것자체가 튀기 때문에 개성을 인정받는다.
3위- AB형. AB형은 스타가 될 능력이 별로없다.
4위- A형. A형은 튀기싫어서 스타가 되는걸 거부한다.


Q.가장 싸가지 없는 사람은?
1위- AB형. AB형은 싸가지가 없을뿐더러 재수도 없다.
2위- B형. 약간 싸가지가 없다.
3위- A형. A형은 싸가지란걸 모른다.
4위- O형. O형은 일부러 싸가지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O형의 착한 본심과는 다르게 자신을 싸가지없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Q.재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1위- O형.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 는 당연히 재벌이 된다.
2위- B형. B형은 조금씩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된다.
3위- AB형. AB형은 돈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4위- A형. A형은 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 한다.

Q.융통성 있는 혈액형은?
1위- A형. A형은 모든 것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잠재되있다.
2위- O형.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만 융통성을 보인다.
3위- AB형. AB형은 자기 하고 싶은 일에만 융통성이있다.
4위- B형. B형은 자신은 냉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 단순하다.

Q.학교에서 가장 튀는 사람?
1위- O형. O형은 똑똑한 척을 꼭 해야한다. 그래서 가장 잘 튄다.
2위- B형. B형은 별로 튀기 싫은데 생긴것 자체가 튀게 생겼다.
3위- A형. A형은 튀지 않고 주위 사람과 같이 보이려고 노력한다.
4위- AB형. AB형은 교실에 있는지 없는지 자체를 알수없다.

Q.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
1위- B형. B형은 특유의 집중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된다.
2위- A형. A형은 고결한 성품 탓에 책을 가까이 한다.
3위- AB형. AB형은 최대약점인 산만함으로 인해 책 한장 읽을 염두를 못낸다.
4위- O형. 놀기 좋아하는 O형. 책을 우습게 안다.

Q.지금쯤 감옥에서 콩밥먹고 있을 사람?
1위- O형. 도박을 좋아하는 O형.
2위- B형. 여자를 밝히는 B형.
3위- AB형.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돈을 강탈함.
4위- A형. A형은 감옥보다는 정신병원에서 자주 볼 수있다.


Q.지독한 스토커될 확률이 높은사람은?
1위- B형. B형은 스토커기질이 많다.
2위- O형. O형은 집요함으로 인해서 스토커가 된다.
3위- A형. A형은 스토커기질이 별로 없다.
4위- AB형. 사생활에 침해받는걸 싫어하고 남의 사생활도 간섭하지 않 는다.

Q,집중력이 탁월한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천성적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있다.
2위- O형. O형은 집중력은 없지만 자신이 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 로 없는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3위- A형. A형은 성실함에서 집중력을 얻는다.
4위- AB형. 자신은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산만 그 자체이다.

Q.언어능력이 탁월 한 사람은 ?
1위- O형. O형은 이야기 꾼이다. O형은 천성적으로 언어가 발달했다.
2위- B형. B형은 말을 조리있게 한다.
3위- AB형. 자신도 말을 잘하고 싶어서 종이에다 써서 말하는걸 연습 한다.
4위- A형. A형은 있는 데로 살자 하는식이다.

Q.지금쯤 싸이코란 소릴듣고 있는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는 싸이코적 기질이 있다.
2위- A형. 자기가 사서 싸이코란 소릴듣는다.
3위- AB형. AB형은 자신이 사이코이길 바란다.
4위- O형. O형은 싸이코와는 거리가 멀다.


Q.귀엽게 생긴 혈액형은?
1위- O형. O형 대부분은 거의 마루인형같이 생긴 사람이 많다.
2위- A형. A형은 귀엽다는 말보다는 예쁘다는 편이 낫다.
3위- B형. B형은 멍청하고 띨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다.
4위- AB형. 전혀 귀엽거나 예쁘지 않고 도시청년의 스마트함을 갖고 있다.


Q.가장 능글맞은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하는 말이 다 능글맞다.
2위- AB형. 약간 능글맞다.
3위- A형. 능글과는 거리가 멀다.
4위- O형. 능글맞아 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Q.지금쯤 비밀 얘기를 하고 있을 사람은?
공동 1위- O형과 B형. O형은 자신의 비밀을 말하기 싫어서 비밀을 담 아두지 못하는 천성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떠벌리고 다 닌다. B형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위- A형. A형은 오랫동안 사귀면 비밀이고 뭐고 다 털어놓을 인간이다.
3위- AB형. 비밀을 생길 일을 하지 않으므로 털어놓은 비밀이 없다.

Q.지금쯤 남의 물건을 슬쩍 슬쩍 도둑질할 사람은?
1위- O형. O형은 돈이고 뭐고 무조건 훔친다.
2위- B형. B형 특유의 시기심으로 한번 슬쩍 해본다.
3위- AB형. AB형은 도둑질을 잘 않한다.
4위- A형. 도둑질을 증오한다


Q.강의실에서 가장 수다스러운 형은?
1위- O형. O형은 어떻게 해서든지 아는 척을 해야 하므로 말을 많이 한다.
2위- B형. 자신은 과묵하려고 노력하지만 비형 특유의 자뻑 기질로 인 해서 자기 자랑을 늘어 놓게된다.
3위- AB형. AB형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을 감당해내지 못한다.
4위- A형. A형은 말을 많이하고 싶어도 주변의 시선때문에 말하는걸 억제한다.

Q.지금쯤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을 사람?
1위- O형. O형같은 놀기 좋아하는 사람도 드물것이다.
2위- B형. B형은 겉보기엔 노는 타입이아니지만 어쩌다 집에 있을 날 이면 주변 사람들을 불러모아 자기 집에서 화토판을 벌인다.
공동3위- AB형과 A형. 같이 놀 상대가 없다.

Q.가장 오바하는 혈액형은?
1위- O형. O형은 나서기를 좋아한다. O형 중에 아무리 말 이없는 사람 이라도 나서기 좋아하는 성미가 곧 드러난다. 그 다음 엄청 말이 많 아 진다.
2위- B형. B형은 너무 오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욕먹을 것같아 냉정 한 척 애쓰려고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갖은 오바를 다 떤다.
3위- A형. A형은 오바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서 오바하지 않는다.
4위- AB형. 어떤 경우에도 침착하다.


Q.가장 촌스럽게 생긴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생긴 것도 촌닭같이 생기고 굉장히 질리게 생긴 스타일이다.
2위- A형. 은근히 촌스럽게 생겼다.
3위- AB형. 촌스럽지는 않고 영리하게 생긴 스마트 인이다.
4위- O형. 촌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고 대부분 깔끔한 모범생 스타일이다.

2003年07月04日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블로그를 시도하면서 홈페이지를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

현재 메뉴방식과 iframe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에

noframe방식으로 바꿔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메뉴를 조각내서 flash끼리 통신하게 만들어줘야할텐데

음.. 구현은 가능한듯 하나 연구해서 완성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군요.

그냥 간단하게 아이콘이나 텍스트로 처리해 버려??

또 블로그를 비롯한 전체 사이트의 style도 통일시키고 맞추려면 이 또한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고

그 와중에 옛날 사진들도 스캔해서 올려야하는데 필름중 일부는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고

스캐닝과 보정기술에 관한 것들도 정리가 필요한데

그리고 그 외 자질구레한 일들까지

신나고 재미있게 할 일은 많은데

가장 중요한게 빠져서 마음이 안정되질 않으니

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에효~~

시간은 잘도 갑니다..

2003年07月07日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 부처님을 찾아가 여쭈었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저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어도 나누어 가질 수가 있다."

"부드럽고 편안한 미소와 눈빛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고

공손하고 아름다운 말로 사람을 대할 수 있으며

예의 바르고 친절한 몸가짐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다.

착하고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무거운 짐을 덜어 줄 수도 있다."


잡보장경(雜寶藏經) 중에서


풍경소리 http://pgsori.com

2003年07月10日

내가 진짜로 원하는건

예전에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건 놀고 먹는 일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적이 있다.

요즘 내가 하는 걸 보니 거의 놀고 먹는 일만 하고 있다.

그럼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었으니 만족해야 할 터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요즘 나는 마음이 편치 않다.

좀 전에 산책을 하면서 이 생각이 난 것이다.

그러면서 매일 매일 짧은 글이나마 생각을 남겨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쓰게 되었고..

다시 얘기로 돌아가,

내가 예전에 원했던 것이 과연 지금 이런 모습이었나를 생각해보았다.

뭔가 다른게 있다.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과 주변에 신세지고 산다는 것. 쓸모 없는 인간이라는 자책감. 이대로 좌절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조바심.

예전에 자신감 가득차 있을때는 어떤 어려움이 몰려오더라도 즐기며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현재는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는 듯.

이제는 그대로 내버려 둘 수 없다.

변화를 꾀할 때이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건 뭘까?

2003年07月11日

그냥 걷기만 하세요

그냥 걷기만 하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 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가 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한 발자국 걷고 걸어온 그 발자국
짊어지고 가지 않듯
우리 삶도 내딛고 나면 뒷발자국
가져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냥 그냥 살아갈 뿐...
짊어지고 가지는 말았으면 하고 말입니다
다 짊어지고 그 복잡한 짐을 어찌 하겠습니까...
그냥 놓고 가는 것이 백번 천번 편한 일입니다

밀물이 들어오고 다시 밀려 나가고 나면
자취는 없어질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두세요...
애써 잡으려 하지 마세요...
없어져도 지금 가고 있는 순간의 발자국은
여전히 그대로일 겁니다

앞으로 새겨질 발자국, 삶의 자취도
마음 쓰지 말고 가세요...
발길 닿는 대로 그냥 가는 겁니다

우린 지금 이 순간 그냥 걷기만 하면 됩니다.


법정스님

길상사 http://kilsangsa.or.kr

2003年07月12日

조카가 태어나다

어느새(?) 나에게도 친 조카가 생겼다.

^^

고놈 참.. 귀엽기도 하지.

태어난 걸 축하하고 부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

비오는 소리가 맑게 들려

창 밖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예전에 듣지 못하던 맑고 시원한 소리..

마음이 푸르게 출렁인다.

2003年07月13日

추억

매일같이 블로그를 채우려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

역시 어렵다 ^^;

초등학교때 숙제로 일기 쓰려고 일기장 펴면 딱 막히던 기억.

하루종일 한 건 많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뭘 써야할지 막막하던 그때.

오늘 나는~~ 이라는 상투적인 문구로 일기를 쓰던 그때가 생각나 피식 한번 웃어본다.


오늘 나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

끝.

2003年07月14日

맨발 산책

집 근처에는 십 수년 전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있다.

천천히 걸어도 20분이면 갈 수 있기때문에 곧잘 산책을 가곤 한다.

오늘도 여전히 그 곳 운동장을 슬슬 걷고 있었는데 문득 맨발로 걷고싶어지는 것이다.

신발을 벗어서 한쪽에 놔두고 나는 운동장을 맨발로 걷기 시작했다.

음~~ 시원하다 ^^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뾰족하고 조금 큰 돌이 있어서 잘못 밟으면 발이 아프다는 것.

하는 수 없이 고개를 약간 숙이고 큰 돌이 없는 곳을 골라서 딛으며 운동장을 돌았다.

한두바퀴를 돌다가 이런 나를 보면서 문득 알았다.

걸을땐 내 발 밑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는 걸.

멀리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 발 밑을 보면서 걸을 때이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좀 피곤해졌다.

수도가로 가서 세수하고 발을 씻고 걸터 앉으니 바람이 솔솔 불어와 발가락을 간지른다.

따가운 여름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의 부피를 느끼며 어느덧 내 입가에는 미소가 퍼진다.

2003年07月15日

오늘을 20분 남기고

정신이 없다.

하루 종일 안풀리는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다보니 기진맥진..

그래도 결국 해결해서 기분은 상쾌~~ ^^

내일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길..

2003年07月21日

생각하는 기술

생각의 기술
생각하는 기술
브레인스토밍


어제는 오랜만에 은철을 만나 기분 좋게 술한잔을 했다.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 될수록 좋다고 했던가?

예전부터도 나에게는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대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그 사실을 일깨우게 되었다.

해서찾아본 책들..

하지만 대충 훓어 보았는데 딱 마음에 와닿지는 않는다.

생각기술 이라는 책을 좀 전에 알게되었다.

내일은 그 책을 비롯해서 좀 더 찾아봐야겠다.

앞으로는 좀 더 명확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마음이 흡족해진다.

2003年07月22日

비오는 날

그러고보니 예전부터 비가 오는걸 참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 하교길에 우산이 없었는데 뭐 그냥 맞고 가지 하면서 집까지 비 맞는 것을 즐기며 오던 기억이 어렴풋하게 떠오르네요.

오늘 오후에 너무나도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바람에 저도 모르게 약간 흥분했나봅니다.

무작정 카메라를 챙겨들고 뛰쳐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마구 사진을 찍어댔죠.

그러고 이리 저리 사진을 찍다가 마지막 한두 컷의 필름이 남았을 무렵에야 약간 정신이 들었습니다.

어린애처럼 들떠서 무작정 찍어대다니~~

반성하면서 마지막 컷은 쉽게 셔터를 누르지 말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가게에서 비쳐 나오는 환한 불빛이 길위에 반사되면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그림자가 아른 거리는게 제법 괜찮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마침 연인이 지나는 것을 노려 마지막 컷을 촬영을 합니다.

그런데 셔터를 누를때 타이밍이 조금 빗나갔습니다.

좀 더 차분했어야 하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영 들뜬 마음이 가라앉지 않을 모양입니다.

지금도 밖에 빗방울이 창문에 골목에, 온 세상에 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해봅니다.

2003年07月25日

나는 무얼하고 어디 있어야 하는지

조금 전 지하철을 타고 들어오는 길이었습니다. 지하철을 갈아타기 위해 기다리다가 10원 짜리 하나를 승강장 바닥에서 발견했습니다. 남이 흘린 물건은 줍지 않는 편이라 그냥 지나치려했죠.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부터 이 동전이 여기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10원 짜리 동전을 주울 사람이 있을까? 사람들이 보고도 아무도 주워가지 않은 것은 아닌가. 저러다 누군가의 발에 채여서 굴러 떨어지면 저 동전은 돈으로서의 생명이 끝날텐데.
이런 생각이 들자 그 동전을 줍기로했습니다. 몇 안되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니 조금 창피도 하네요. 하지만 돈이라고 하면 본래 이사람 저사람 손을 거치면서 한곳에 머물지 않고 돌아다녀야 살아 있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죽을뻔한 너를 살려 다시 세상으로 보내주마. ^^
그러면서 생각이 이어지더군요. 뭔가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요근래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만. 나는 지금 어디에서 뭐를 해야하는 걸까. 그냥 이러고 있는 내 모습이 그것인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30대에 들어서고도 몇년이 지났는데 이정도면 자연히 알게 되는 것 아니었나?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자기길을 잘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는 왜 아직도 서성이고 있을까. 답답해졌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을 해보니 철학의 부재 때문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나의 세계관이나 인생관이 분명하지 않은 것 같은데. 잊어버렸나? 아니면 처음부터 내꺼는 없었나? 뭔가가 분명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명확하지 않네요.

계속해서 좀 더 생각해야 겠습니다.

2003年08月02日

어느새 8월

뭐 요즘 시간이 쏜살 같이 빠르다는 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시간 가는것에 많이 무뎌졌다고는 하지만.. 너무하군 정말 8월이라니.
쾌적하고 시원한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싶지만 날씨마저 이렇게 축축하고 후덥지근하다니.. 으~~~

2003年08月03日

신나는 음악을 들어봅시다

기분이 꿀꿀할땐 신나는 음악을 들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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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8月04日

귀한 직업이란

블로깅을 하다가 권지현님의 사이트에서 보게된 이외수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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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2 Reloaded

이용진님의 블로그에서 알게된 글입니다.

한겨레신문에 올라온 현각 스님의 매트릭스2 감상기

Reloaded를 다시 한번 보고싶어지는군요.

2003年08月09日

매우 화창한 주말입니다

어제, 오늘 오래간만에 매우 화창하고 뜨거운 여름 날씨인 듯 싶습니다. 어제는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였죠.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마지막 뜨거운 열기를 즐겨야겠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3年08月10日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진 술과 얘기들..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의 모습이 좀 지친듯 피곤한듯 하더군요. ^^; 그 친구들도 어려움이 있는 모양입니다. 직장생활에.. 결혼생활에.. 사업에.. 누군들 그렇지 않겠습니까마는,, 어쨌든 오늘은 일요일!

즐겁고 편안하게 푹~~들 쉬세요.

2003年08月13日

확실히 가을 냄새가

요즘 확실히 아침 저녁 뿐만 아니라 낮으로도 가을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높고 푸른하늘 선선한 바람. 그리고 나도 모르게 느끼는 쓸쓸함까지.. 나뭇잎은 아직도 푸르고 태양은 뜨겁기만한데 어딘지 모르게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가을이 왔네요. 매번 허둥대기는 하지만 지내놓고 보면 아무 것도 수확이 없는 일들의 반복. 아무래도 이번 가을도 수확 없이 보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낮에는 하늘이 참 높더니만..

2003年08月15日

어디로 갈까

요 며칠 계속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워크샵때문에 꼼짝을 못했었죠. 오늘도 이렇게 환상적인 날씨라 도저히 집에서는 견딜 수 없겠습니다. 어디가 되었든 나가봐야 겠습니다. 필름을 잔뜩 준비해야 겠군요.

^^

2003年08月21日

무척 덥네요

오늘은 너무 습기가 많아서 축축하고 눅눅한게 상당히 기운이 빠지는군요. 이럴때면 뜨거운 태양이 정말 그리워집니다. 해가 쨍쨍해지면 사진찍으러 나가려고 맘먹고 있는 중인데 요 며칠 날씨가 도와주질 않네요~ ^^

내일은 날씨가 어떠려나 모르겠습니다.

2003年08月23日

마감의 압박

하루라도 빼먹지 말고 블로그를 작성하자고 마음 먹고 난 뒤부터 슬슬 압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무슨 내용을 쓰지?? 그러다가 밤11시가 넘어가도록 블로그를 작성하지 못하면 슬슬 초조해지기 시작합니다. "아~~ 뭘 쓰면 좋을까?" 조바심이 생기면서 그냥 "아" 한글자를 채워 넣어서라도 달력을 빵구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리 저리 궁리하다가 서둘러서 그렇게 12시 직전에 급하게 작성한 글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 마감의 압박 때문에 생각들을 예전보다 조금더 간결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하게 되더군요.

오늘은 미리 마감하고 외출하려고 합니다. 오~~ 지금 밖에는 정말 장대같은 비가 퍼붓고 있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 쏟아지는군요. ^^

2003年08月25日

더위를 먹은 듯 피곤합니다.

주말에 시골 큰집엘 다녀왔습니다. 남부지방은 어제 뭉게구름 잔뜩, 소나기 잠깐. 6~7군데 벌초를 하고 다니면서 땀을 무지하게 흘렸습니다.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해지더군요. 그러고 보니 그동안 배가 너무 나왔습니다. 기분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제일 먼저 배에 낀 기름부터 제거해야할 것 같습니다. ^^;

2003年08月26日

메모

    • 지하철 1구간 요금 : 700원
    • 슬라이드 현상 요금 : 3,200원
    • 네가티브 현상 요금 : 1,500원
    • 짬뽕 1그릇 : 3,500원
  • 가격문의(세기)
    • CONTAX 167MT(중고) : 300,000원
    • CONTAX Aria(중고) : 480,000원
    • CONTAX RX(중고) : 640,000원
    • 50mm f1.4(중고) : 290,000원

  • 가격문의(협성)
    • CONTAX 167MT(중고) : 350,000원
    • CONTAX 167MT(중고) : 400,000원
    • 50mm f1.4(신품): 380,000원
  • 필름가격(삼성사)
    • FUJICHROME PROVIA 100F(유효기간 2004-11 03) : 6,600원
    • FUJICHROME Velvia(유효기간 2005-3) : 6,800원
    • Kodak ELITE CHROME (유효기간 03/2005) : 3,800원
  • 삼성부동산 추천 물건
    • 아파트 16평 8층 전세 5,500만
    • 노래방 36평 1종허가 1억 3천
    • 상가 21평 월 670만 12억
    • 분식 11평 1층 대로 최요지 1억 3천
    • 상가 145평 월 2,000만 35억
    • 분식 35평 5,000/340
    • 카페 24평(A급) 1,000만/100만
    • 카페 31평 3,000만/230만 시설양호
    • 포장마차 권리 1,000만

2003年08月28日

랄랄라~~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웃어봅시다~~

하하하

2003年08月29日

책속에서 휴식

오후에는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산더미 같이 쌓여 있는 책을 보면 아찔하기도 하지만 괜히 흡족해지면서 몽땅 다 읽고 싶은 욕심도 생깁니다. ^^ 열심히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는 것도 신선한 자극이 되구요. 몇 시간을 서서 이책, 저책 구경하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다보면 다리는 좀 아프지만 마음은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니 저에겐 훌륭한 휴식인 셈입니다.

2003年08月30日

긍정적인 생각

어제 서점에서 훑어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에서 한 구절이 오늘 아침 생각 났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에 촛점을 맞춰라".

오늘 하루종일 잊지 않고 실천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003年08月31日

눈뜸

나의 눈과 머리로 판단한다.

2003年09月01日

이건 배짱이야

이왕 늦은거 조금 더 늦는다고 큰일 나겠어?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 여유로워졌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삶이 당신의 삶과 똑같다면 재미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나에게 온 한번의 삶 아니겠습니까? 뭔가 좀 재미있는 걸 해보도록 합시다.

2003年09月02日

반팔이 쌀쌀하군요

오늘은 비도 와서 그런지 반팔만 입고 있는게 쌀쌀해져서 조금 춥다고 느꼈습니다. 벌써 긴팔 옷을 입어야 하는 계절이 온건가요? 시간이야 항상 제 속도로 흐를테지만 저에겐 예전보다 너무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2003年09月04日

길이 보인다

꽤 오랜동안 당구를 잊고 있었는데 요즘 가끔 치는 쿠션볼 재미가 쏠쏠합니다. ^^ 예전과는 다르게 길이 잘 보이고 운도 따라줘서 많이 이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2개를 올려 이제 7개를 놓습니다. 공이 맞고 튀어나갈 각도와 범위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환하게 눈에 들어오기는 당구인생 10여년 만에 처음있는 일이라 속으로는 마냥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손바닥 들여다보듯 지금처럼 환하게 눈에 들어온다면 무슨 일을 하던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2003年09月06日

저는 지금 표류하고 있습니다. 가까스로 닿은 섬.

누가 나를 조난에서 구해줄 수 있을까요?

2003年09月07日

여행을 떠나고 싶다

카메라를 들고 떠나고 싶어집니다.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 푹 쉬면서 가끔 사진도 찍고 하면서 돌아다닐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 오묘한 빛의 조화를 필름에 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2003年09月08日

2003年09月09日

HI-TEC-C 유감

일본 PILOT에서 만드는 HI-TEC-C펜이 있습니다. 처음 이 펜을 사용한지도 6-7년 가량 되는듯 하네요. 처음 이 펜을 써본 순간 뛰어난 필기감에 사로잡혀 버렸습니다. 이렇게 만족스러운 필기감의 필기도구는 여지껏 드물었던 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 수성볼펜 하나가 2,000원이 넘는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인데, 제 경우 가장 큰 문제점은 여태까지 잉크가 다 닳을때까지 끝까지 사용한 것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 쓰지도 않은 걸 빌려주고서 잊어버리거나 어디다 뒀는지 잃어버리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는데 그럴땐 다시 사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죠. 화가 나는건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볼이 너무 쉽게 빠져버려 못쓰게 되는 경우입니다. 너무 쉽게 볼이 망가져버리니 메이커의 상술에 놀아나는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러다가도 얼마 안있어 다시 찾곤 했는데..

엇그제도 쓰던 HI-TEC-C의 볼이 빠져버렸는데 그래도 잉크 잔량이 1cm가량으로 여태 쓰던 중 최고로 오래 사용한 기록을 세워 나름대로 뿌듯했습니다. 도대체 언제쯤 잉크를 끝까지 다 쓸 수 있을런지..

2003年09月11日

평온한 추석

어제 오늘은 매우 편안한 명절이 되고 있습니다. ^^ 점심을 먹고는 동네를 한바퀴 산책했는데 정말 조용하더군요. 이렇게 조용하고 번잡하지 않은 명절은 아마도 처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신기하게도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2003年09月12日

즐거운 명절입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

2003年09月13日

하늘

파란 하늘처럼 가슴이 넓어진다면..

2003年09月14日

...

행복합니다. ^^

2003年09月15日

풍요의 계절

가을은 풍요의 계절이라고 합니다만 올해는 이전 보다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먹구름이 없던적은 없었지만 여태까지는 용기라도 있었는데. 하하 이것 참..^^

2003年09月16日

서른 즈음에

강승원 작사,작곡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2003年09月20日

멋진 날씨와 아쉬움

정말 오래간만에 멋진 날씨였지 않습니까? 비록 오후에는 구름이 몰려들긴 했지만 감동적이었습니다. 남산 타워 아래서 해질무렵 석양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서쪽방향으로는 커피숍, 음식점이 자리를 차지하고있고, 그렇지 않은곳은 나무들 때문에 시야가 가려서 촬영할 만한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는 저물어가는데 마음은 급해지고,혹시나 해서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뛰어다니며 물색해봤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석양을 촬영할만한 장소는 눈에 띄질 않더군요. 마치 일부러 서쪽 방향은 봉쇄를 해 놓은 것처럼 말이죠. 해서 꽤나 기분도 상하고 서운했습니다. 남산에 올라갔는데 석양을 제대로 볼 수 없다니 이건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3年09月21日

삶이란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곡예 놀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각각의 공에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모두를 공중에서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당신은 일은 고무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약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오를 겁니다.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은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들중 하나를 떨어뜨린다면 그것들은 되돌릴 수 없게 닳아버리고, 상처 입고, 흠이 생기고, 손상을 입거나 어쩌면 산산히 부서져버릴수도 있습니다.
다시는 이전과 같아질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은 반드시 그것을 이해해야만 하고, 당신의 인생에서 균형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어떻게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의 가치를 훼손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로 당신의 목표를 삼지 마세요.
무엇이 당신에게 최고인지는 오직 당신 만이 알고있습니다.

당신의 마음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마치 당신 삶인것 처럼 그것들을 불들고 늘어지세요. 그것들 없이는 삶은 무의미하니까요.

과거에서나 미래에서 사는 것으로 인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마세요.
당신의 삶을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사는 것으로 당신은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 줄 것을 가지고 있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이 노력을 멈추는 순간 까지는 아무것도 진짜로 끝난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것이 우리들을 서로 얽매는 덧없는 실입니다.
위험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기회를 잡는 것으로 우리는 용감해지는 것을 배웁니다.(?)

찾는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으로 당신의 삶에서 사랑을 닫지 마세요.
사랑을 받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그것을 너무 꽉 쥐고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길은 날개를 주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잊어버릴 정도로 삶에서 너무 빨리 달리지 마세요.
한 사람의 가장 중요한 감정적 요구는 진가를 인정받는다고 느끼는 것임을 잊지마세요.

시간이나 말을 부주의하게 사용하지 마세요.
둘 다 만회할 수 없습니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걸음, 한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gift)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Present라고 부르죠.

-더글라스 대프트 코카콜라 회장의 2000년 신년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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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9月22日

사진 찍기 좋은 날씨

요즘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있어 무척 즐겁습니다. 특히 오후 3-4시 경의 햇빛은 감탄이 절로 나올만큼 멋지군요. 하지만 며칠동안 사진을 찍겠다고 집을 나와 돌아다니고 있지만 그리 만족스러운 작업은 되지 않고 있는 형편입니다. 무엇을 찍어야 할지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는 점도 아쉽군요. 에그~~

금요일 까지 날씨가 맑다고 했던가요? 좀 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

2003年09月24日

갤러리 업뎃 지연

프로그램을 수정해서 어제쯤 갤러리를 업뎃할 수 있을걸로 생각했습니다만.. 사진 크기 변화를 현재 소스가 감당을 못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또 요즘 날씨가 좋아서 가만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도 힘이 들고 말이죠~ ^^

2003年09月26日

컨디션 저하

리듬의 최저점에 도달한 것인가??

2003年09月27日

깨어 있는 시간

잠자는 시간을 줄이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
시간의 잔고는 아무도 모른다.
‘쇠털 같이 많은 날' 어쩌고 하는 것은
귀중한 시간에 대한 모독이요, 망언이다.
시간은 오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잠자는 시간은 휴식이요, 망각이지만
그 한도를 넘으면 죽어있는 시간이다.
깨어 있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은
그의 인생이 그만큼 많은 삶을 누릴 수 있다.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려고 하지 말라.
깨어 있는 그 상태를 즐기라.
보다 값 있는 시간을 활용하라.

법정(法頂) 스님 | 길상사 회주

출처 : 풍경소리

2003年09月28日

시스템 포맷

가끔은 하드 포맷하고 윈도를 날려버리고 새로 까는 것처럼 정신도 시원하고 가뿐하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군요..

2003年09月29日

밥을 먹고 있어도 배가 고프다

분명히 저녁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배는 빵빵한데 뭔가가 계속 먹고싶어집니다. 시원한 맥주와 숯불구이 치킨 한마리, 골뱅이도 달콤 매콤한게 좋겠군요. 하지만 지금도 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그럴 수는 없습니다. 아~~ 그래도 귓속에서는 가을을 핑계로 자꾸 먹을 것을 달라는 속삭임이 끊이질 않습니다. 큰일입니다. ^^;

2003年09月30日

시원한 가을이 좋다

요즘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서늘한게 쾌적하다는 느낌이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푹푹찌는 여름도 매력적이지만 이런 시원함도 꽤 괜찮은 느낌이 아닌가 합니다. 이럴때 뭔가 깊은 생각도 한번 해봄직 하겠군요..

2003年10月01日

쓸모 있는 것

쓸모 있는 생각, 쓸모 있는 사진, 쓸모 있는 사람, 쓸모 있는 일, 쓸모 있는 행동, 쓸모 있는 것들..

그런데 과연 어디에??

2003年10月04日

가을 소풍

맑고 푸른 가을날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는 즐거운 소풍을 나왔습니다. 상수리나무 잎사귀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귀는 물론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하더군요.. 아름다운 가을 날씨입니다.

2003年10月07日

과음

어제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마시다 보니 좀 과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오후까지 숙취에 시달리느라.. 쿨럭

이번에 술도 한번 끊어봐?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참기로 했습니다. 정신 건강도 소중할 테니까요.. ^^

2003年10月09日

할말 없음

가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2003年10月10日

제자리

참 힘들게 많은 길을 걸어온 듯 싶은데.. 주변을 보면 휙휙 빠른 속도로 나를 스쳐가는 것 같은데.. 문득 눈에띄는 나를 보면.. 나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새롭게 결심한다고 각오를 다지지만.. 그건 벌써 옛날에 했던말을 반복하는 것. 그동안 그런 결심을 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게 문제지..

그러고보니 지금 제자리라는 이 말도 언젠가 했었던거다..

2003年10月11日

낙엽

낙엽

낙엽은 미래에의 동경도 없고
슬픔과 희열에 넘치는 감정도 없다.
그러나 세상을 터득한 철학이 있고
애련을 놓아버린 평화가 있다.
이제 어디에 떨어진다 해도 불만이 없다.
바람이 불어오는 데로 따라가면 된다.
돌담 밑 그늘진 곳도 좋고
양지 볕 따스한 곳도 좋다.
어디인들 쉴 곳이 아니랴?
하늘하늘 춤추듯이 내려오는 낙엽에는
그냥 자연이 있을 뿐이다.

김시헌 / 수필가

출처 : 풍경소리

2003年10月12日

가을비가 내리니

날씨도 더 쌀쌀해지고 차가운 가을 느낌이 더하군요. 요며칠 가벼운 재채기가 자주 나오고 있네요. 감기조심 해야겠습니다.

2003年10月13日

.

답답하다..

2003年10月19日

선유도 공원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양화대교를 건너 갈 수 있는 곳. 오늘 처음 그곳을 가봤습니다.

아~ 감동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잘 어울리게 만들어 놓았는지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철학이 있는 인테리어는 이렇게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구나.. 나름대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왔습니다.

2003年10月20日

단풍

어리버리하고 있는 사이에 벌써 단풍의 절정이 지나가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늦기 전에 단풍구경 가고 싶어요~

2003年10月22日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하십시오."에 대한 트랙백

요 근래 읽은 글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입니다. 짜릿하지 않습니까?

출처 :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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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10月25日

주말엔 신나게 놀자~

블로그를 남기려고 잠깐 들어왔다가 다시 놀러 나갑니다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쓍~~

2003年10月26日

영어완전정복

예고편으로 봐서 이나영의 코믹스런 연기가 상당히 재미 있을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

http://www.englishkiller.com

2003年10月28日

잠시 서울을 벗어나

황량한 벌판에서 매섭고 세찬 바람을 맞아보니.. 가을 햇살은 짧고 어둠이 금방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것이 많이 그리워지더군요.

2003年10月29日

소화불량

먹은걸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해 속이 불편하고 머리까지 어지러워 며칠동안 고생하고 있습니다. 기운이 딸리는군요..

2003年11月02日

행사가 많습니다

요즘 주변에 행사들이 많습니다~ 덩달아 저까지 바빠지는군요 ^^

2003年11月03日

시사회 당첨

저번주에 아무 생각 없이 응모한 영화 시사회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냥 응모만 하면 다 되는건가보다 생각했더니만 동생이 그거 되기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하하~ 이런 횡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쨌든 기분좋게 영화 한편 볼 수 있겠습니다~ ^^

2003年11月04日

2분전 12시

오늘의 마지막 일과..

2003年11月05日

연기난다

속에서 연기가.. 빠알간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2003年11月10日

운명이라는 것이 있다면

어떻게 되더라도 잘못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니까 그걸 운명이라고 부르는 거겠지.. 그렇다면 궁금해진다. 진짜로 운명이란게 있긴 있는 것일까?

2003年11月11日

오늘 비

2003년 11월 11일 화요일. 비

내 마음속에도 비

2003年11月13日

달이 자유로울까요?

밖에는 둥근 달이 떠 은은하게 밤을 지키고 있습니다. 달은 저렇게 높은 하늘에서 자유로울까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다는 바람은 얽매임 없이 자유로울까요? 아마도 그들이 무엇을 하고싶어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03年11月14日

졸린 나

졸립네요.. 좋은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2003年11月15日

불 붙는다

좋은 꿈 꾸기를 바랬었는데.. 이런, 마음속 어디엔가 기름이 꼈나봅니다. 불이 붙었군요. 큰 불로 번지기 전에 발견해서 다행인 듯 싶습니다만 날도 추워지고 주변도 건조해지니.. 나를 몽땅 태워버리기 전에 불조심 해야겠습니다.

2003年11月16日

삶을 귀하게 여기는 힘

자꾸만 삶을 무가치하게 여기고 포기하도록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정체는 모르지만 아무튼 자주 그 힘에 휘둘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특히 더 심해진듯 느껴집니다. 아직은 극복하려는 힘은 미약하고..

힘이 필요합니다.

2003年11月18日

웃으면 복이 옵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웃겠습니다. 짜증나도, 힘들어도 웃어보겠습니다. 계속..

2003年11月20日

아직은 푸근한 가을

비가 오고 나서는 날씨가 추워진다지요? 추워지기 전에 아직 남아 있는 푸근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2003年11月22日

얼음이 얼었습니다

드디어 길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바야흐로 성큼 다가온 겨울을 느낄 수 있네요. 이번 겨울에는 부디 내년에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착실한 준비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3年11月24日

오늘 흐림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날씨 흐림. 정말 쓸 말이 없습니다.

2003年11月25日

건강했으면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하기를 바란다면 욕심이 지나친 것입니까?

2003年11月28日

가능성 1

또다른 가능성을 확인해보다..

2003年11月30日

11월도 끝

눈 깜짝할 새에 2003년도 12월 한달밖에 안남았습니다. 계속해서 시간이 가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입니다. 뭐 좀 영양가 있는 일이라도 했었으면 좋으련만.. 올해도 영 기대에 못미치는군요. 그래도 "아직 한달이나 남았군"이라고 생각하고 알차게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3年12月03日

운동을 해야하는데

한번 늘어난 뱃살은 도대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그나마 가끔 걷기운동을 하던것도 날씨가 쌀쌀해지니 문밖으로 나가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그~

2003年12月04日

웃으며 삽시다

억지라도 웃어봅시다.. ^^

2003年12月05日

야호~~

드디어 기회가 생겼다~~

2003年12月10日

도미솔

모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03年12月11日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03年12月12日

군고구마 맛

하하하~ 지금 난로 위에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군고구마를 먹고 있습니다. 앗 뜨거워라~~ ^^ 찐고구마도 있지만 역시 고구마는 군고구마가 최고의 맛인 것 같습니다. 쩝.. 눈이라도 왔으면 좋겠군요

2003年12月13日

구체적인 목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 "부자가 될꺼야" 등등의 막연한 목표(여태 이게 막연하다는 생각도 없었지만) 보다는 "중요한 현대 사진 작가를 공부해야지", "언제까지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해" 등등의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듯 합니다.

2003年12月14日

오늘도 맑은 날씨

맑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나도 곧 저렇게 되리라..

2003年12月17日

기다리면서 든든한 친구

날씨가 추워서 나가지 말까 했습니다. 추운날 보자고 해서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약속을 취소하기는 더 미안해서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약속 장소로 나가면서, 기다리면서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 친구를 보자고 했던 이유는 더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오면 술이나 한잔 하리라..

여러가지로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003年12月19日

어~ 춥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길.. 그래도 건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04年01月01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절올립니다. 여러분들 모두에게 부디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시고 건강하시고 또 원하시는 일들 모두 원만히 성취하기실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年01月05日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

큰 맘 먹고 Palm Vx와 프랭클린 플래너 daily refill을 구입하였습니다. 2004년은 좀 더 적극적이고 의욕적으로 시간관리를 통해서 가치있는 일들을 성취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

반드시 성공하고 말겠다는 각오를 다시한번 다집니다.

2004年02月10日

변화

새로운 환경으로의 변화. 당분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듯.

2004年02月19日

좋은 걸 갖고 싶습니다

여태 좋은건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좋은 걸 갖고 싶습니다.

그렇게 결심했습니다.

2004年02月23日

껄끄러운 것을 피하지 말자

맘먹고 있었지만 껄끄러워서 피하고있었던 것들을 확 끌어안아보려고 합니다.

2004年02月28日

2월을 보내며

1, 2월은 손에 잡힐만한 성과 보다는 계획을 세우고 기반을 잡는데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3월은 좀 더 실천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들을 얻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운있기를~

2004年03月01日

좋은 곳엘 다녀와서 행복합니다

좋은 자극이 되었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밖에 머물지 못했지만 가봤던 곳들은 묘한 기운이 느껴져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찬찬히 어제 오늘의 감동을 되새겨봐야겠습니다.

마음속 깊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모든 것에 대해서..

2004年03月05日

봄눈

꽃피는 봄이 오는 줄 알았더니 봄비도 아니고 왠 함박눈이? 하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멋지게 내린 눈이군요~ 방금 동네를 돌면서 사진 몇장을 찍고 왔습니다. 아주 멋진 풍경으로 3월을 시작하는군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눈피해가 심했군요

눈이 와서 마냥 신나기만했는데 조금 전 뉴스에서 이번 눈 피해 보도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3월에 왠 눈난리랍니까? 그런데 오늘밤에 눈이 더 온다고하니 걱정입니다. 부디 큰 피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04年03月07日

설레임

지금의 마음이 내일 이후로는 어떻게 바뀌어갈지.. 설레임이 있네요.

2004年03月08日

믿을 건 나밖에

뭐 다들 그렇겠지만 산다는 건 참 힘든일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하는 수 없이 내 가능성을 믿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성공을 확신해 보도록 하죠 뭐~ 하여간 지금은 그렇습니다.

2004年03月10日

콧노래

랄랄라~ ^^

2004年03月13日

국회가 미쳤다

요 근래의 상황을 표현하는가장 적절한 말인 것 같습니다. "국회가 미쳤다구요".. 이제 보니 "정치가 미쳤다"는 말을 써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국회나 정치가 미친건 훨씬 더 오래전부터 였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게 미친거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 민생은 신경쓰지 않고 자기들 이익추구에만 열을 올리는 정치인들을 욕하면서도 또 그 현실에 익숙해져버리고 말았잖습니까? 이제 본분을 망각한 그런 정치인들에게 분명히 말해줍시다. "당신 미쳤군요"라고..

2004年03月17日

3월 중순

아침에 일어났더니 창밖으로 어슴프레 동이 터오더군요. 저번주까지도 그 시간엔 깜깜했는데 요며칠 좀 늦게 일어나느라고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느덧 3월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군요. 슬슬 처리해야 할 일들도 않아지고 중간중간 결과를 확인해야 할 것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금씩 계속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가야한다. 지겹다고 생각지 말라

2004年03月18日

촛점을 놓치지 말자

각오와는 다르게 아직도 하루에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적지 않습니다. 일일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직 몸에 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촛점을 놓치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2004年03月21日

좋은것

좋은걸.. 갖고 싶습니다.

2004年03月23日

체력저하

정말 옛날 같지 않네요~ ^^;

2004年03月24日

까치들이

좀 전에 집에 들어오는길에 동네 어귀에 까치들이 몰려들어 깍깍대고 있더랬습니다. 군데군데 이름 모를 새 소리도 섞여있었구요. 동네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보니 새들이 많긴 했었지만 유독 오늘처럼 집단으로 모여서 짖어(?)대는건 와서 처음봅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까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적이 드물긴 했었군요. ^^ 그래도 들어오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혹시 내일 무슨 운수 좋은일이 생기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2004年03月26日

별일없음

기대했던 운수 좋은 일 같은 건 없더군요~~

2004年03月30日

혓바늘

입안에 혓바늘이 돋아서 까끌까끌한게 아파서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어제 마신 호프집 주인이 아직도 밉습니다. 형편 없는 안주에 바가지까지!! 젠장~

2004年03月31日

뭐가 그리 아까운거야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욕심만 많아갖구~ 좀 팍팍 나눠줘라

눼~

2004年04月01日

지금 행복하자

나중에 행복해지기 위해서 지금 고통을 인내하는 것은 아니다. 기약되지도 않을 미래를 위해 분을 삭힐 필요는 없다. 다만 현재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뿐이다. 잘 봐라.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2004年04月02日

감기조심

비오고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 해야겠습니다.

2004年04月04日

치유

망설일 이유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놀라운 치유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내 안에 있는 무한한 생명력이 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2004年04月05日

키를 단단히 움켜쥐어라

선장은 나! 내 인생은 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인다. 한눈 팔거나 놓치지 말고 단단히 움켜쥐어라

2004年04月07日

분명 변하고 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생활이 변하고 있습니다. 오~ 놀라운 삶의 신비입니다.

2004年04月09日

왜 그렇게 차갑게?

당신은 왜 그렇게 차갑게.. 저를 바라보시나요? 너무 차가워요..

나는 따뜻한걸 좋아한답니다. 펄떡이는 당신의 심장 같은..

보여주세요. 당신의 열정을.. 그걸로 무얼 할 수 있는지 보여주세요..

2004年04月11日

총명함

계속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총명함이여 함께하라..

2004年04月12日

나를 멋지게 해야하는 이유

그렇지 않은 것보다 좋기 때문에!!

여건이 어렵다는 탓으로 핑계삼고 도전할 용기도 없이 도피하면서 마치 초월 한 것처럼 누굴 속이려들지 말자. 초월이 무엇인가? 솔직하게 인정하고 도전하자. 그리고 나는 내가 갖고 싶은걸 갖겠다.

2004年04月20日

좋은 아침입니다

비 내린뒤 부드러움이 아직 가시지 않은 좋은 아침이군요.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기를~

2004年04月22日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그 말의 의미를 100% 이해할 순 없지만 공감하고 싶습니다. 아니 이제 나이를 좀 속여 볼 생각입니다. 음~ 한 스물 일곱 정도?? 아님 스물 여덟?? 그 정도가 딱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

2004年04月24日

적응

적응은 곧 변화를 뜻하는 것일 것이다. 변화하지 않고 적응하기가 가능한 것인가? 내가 버리는 것들이 나의 정체성의 본질이아닐까 우려된다. 나는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것일까?

2004年04月25日

가벼워지자

너무 무겁다. 좀 더 가벼워지자.

2004年04月26日

비가오면

이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네요~ 전엔 막 맞고 돌아다닐 때도 있었지만..^^

2004年04月27日

화요일은 바쁜날?

요즘 계속해서 화요일은 너무 바쁘네요~ ^^

2004年05月03日

훅훅~

가볍게 뛴다. 훅~ 훅~

2004年05月04日

비온 뒤 상쾌함

싱그러움이 듬뿍한 아침입니다. 오늘 즐겁고 상쾌함을 선택합니다.

2004年05月05日

이맘때가 딱 좋다

그리 덥지도 춥지도 않은, 푸른 잎들이 아직 보드라운, 마음이 생기로 가득찬 이맘때가 일년중에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2004年05月06日

오늘은 건너뛰기

=3=3=3

2004年05月07日

아직도 어색하다

내가 입고 있는 내 몸짓이 어색하다고 느껴진다. 좀 더 좋은 옷을 입고 싶다는 바람인가??

2004年05月09日

얏호를 외쳐봐

실감나게 얏호를 외쳐봐~ 신나는 일을 부르는 거야

2004年05月16日

아카시아 꽃이 활짝

동네가 아카시아 향기로 진동을 하는군요.

2004年05月21日

시원한 천둥소리

지금 밖에는 번개와 함께 천둥이 요란한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2004年05月25日

복잡하다

뭐 좀 복잡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삶을 끌어안고 변화시키자는 자세는 변함없이 유지하려고 합니다.~ ^^

상상력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아인슈타인

2004年05月30日

경솔하지 않았으면

좀더 깊게 생각하고 내 안에서 확신을 찾아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쉽게 조언을 구한 것 때문에 파장이 커지는 경우를 당하고 있습니다.

2004年05月31日

5월의 장미

집에 오는 길에 담장위로 활짝 핀 장미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5월과 장미꽃? 뭔가 사연이 있을 법한 느낌이 드는 시기네요..

2004年06月01日

벌써 6월 이라닛

오 벌써~ 6월에도 뭔가 멋진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4年06月06日

부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길~

2004年06月10日

변화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서서히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밝고 희망적인 것들로 마음을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2004年06月13日

운동을 빨리 시작해야

운동으로 땀흘린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되다보니 열심히 일 할 타이밍에 체력저하와 피곤으로 지치게 되네요. 운동을 더이상 미뤄서는 안되겠습니다. 날씨도 더워지고 있는데 열심히 땀흘리는걸 즐기자고 마음 먹어봅니다.

2004年06月16日

자부심을 지켜라

자부(自負)[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기의 재능이나 학문·직업 따위에 자신을 가지고 스스로 자랑으로 생각함, 또는 그런 마음. ¶일류 선수임을 자부하다./어엿한 직업인임을 자부하다./그는 컴퓨터 분야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자부한다.

양보가 정말 미덕이긴 한겁니까?

2004年06月17日

이것이 나의 개성이고 계속 발전한다

지금도 맘에 안드는 것 투성이에 욕구 불만의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홈페이지도 뭔가 좀 더 멋지고 근사한 것으로 만들고 싶지만 손 볼 시간도 아이디어도 없는 상황이라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으로 하다보니 글쓰는 것도 뜸해지고 있는 상황이군요. 하지만 부족한 것이 원래 인간이고 이것이 나의 개성이란 것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발전시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2004年06月20日

오늘마신 맥주는

맛있었습니다. 맥주 자체는 그저 그런 맥주였지만 같이 마신 사람이 특별했기에 더욱 맛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아직 자기가 가지고 있는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고 사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4年06月26日

거짓말

이런 거짓말 장이들.. 진실은 곧 밝혀지리라..

2004年06月30日

마음의 불안을 극복하는 기원 및 암시 방법

앞으로 나는 훨씬 상쾌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즐거움, 행복, 쾌활 등이 이제 비로소 나의 정상적인 정신 상태에 이르기 시작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몸이 되고 이해할 줄 아는 인간이 되어간다.

나는 이제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밝은 마음과 선의를 가진 인물이 되고, 그들 또한 나와 같이 되도록 이런 마음을 전해줄 것이다.

행복하고 , 즐겁고, 쾌활한 이 기분, 이와 같은 기분이 나의 일반적이며 자연스런 정신 상태로 변모하고 있다.

나는 이것에 감사한다.

(아침 , 점심 , 저녁 3~5회씩 꼭 암송할 것)

출처 성격을 바꾸면 성공이 보인다....진성일 지음

http://blog.naver.com/vov65.do?Redirect=Log&logNo=40003550949

2004年07月19日

미소

평상시에도 항상 미소지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4年07月20日

과정

보니까 이게 맴도는 것도 같고 나가는 것도 같고, 어쨌든 반복되고 있는건 확실한 것 같은데 무엇을 위한 과정인지 잠깐 멈춰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건지.

나의 판단을 믿어라

그동안 솔직히 못믿었었습니다. 내가 뭘 알아야지~~ 그리고 판단이 틀렸을경우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마음도 있었다는걸 인정해야겠군요. 그렇지만 그것이 나에게 걸림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믿기로 했습니다.

2004年07月23日

뜨거운 날이군요

오랜만에 느끼는 뜨거운 날씨입니다. 비오는 날은 비오는 날대로 뜨거운 날은 뜨거운 날대로 즐겁지 않습니까. 멋진 여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4年07月26日

내할일을 찾아서

스스로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시행해본 결과 마음도 흡족하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계속 이 방법을 발전시켜나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04年07月27日

쓸만한 PDA가 필요

그동안 Palm Vx를 잘 써오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좀 더 나은 기능이 필요하기때문에 기변을 해야겠습니다. 물색을 해봐야겠군요..

2004年07月28日

영어를 공부하자

도전! 도전! 도전이다!!!

2004年07月29日

'않 되'와 '안 돼'

▶'않 되' → 이 표현은 일단 틀린 표현임을 말해 둔다.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이 말은 동사나 형용사의 '-지' 꼴 아래에 쓰이어, 그 행동이나 상태에 대하여 부정하는 뜻을 나타낼 때 쓰이는 것으로, 그 자체로 하나의 품사를 이루기 때문에 '아니'와 '하다'를 붙여쓰게 된다. '않다' 내지 '아니하다'는 주로 '-지' 꼴 아래에 쓰임으로 인해 문장 가운데서는 '보조용언'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않-'이 제대로 쓰인 문장에서는 '않-'을 생략하면 문장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

☞ 너를 좋아하지 [ 않는다/아니한다 ]
☞ 영희는 오지 [ 않았다/아니했다 ]
☞ 날씨가 맑지 [ 않아/아니해 ]
☞ 네 솜씨로는 않 되겠어. (X)
☞ 너 그것 손대면 않 된다. (X)

▶'안 돼' → '아니(부정부사) + 되(어간) + 어(어미)' 의 구조로 된 표현으로 옳은 표현이다. '아니'와 '못'은 우리말에서 부정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부사이며, 이들은 주로 동사 앞에 놓여서 그 동사를 부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부정부사 '아니'는 줄어서 '안'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아니(안)'가 하나의 품사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낱말과는 띄어쓰게 된다.
또한, '아니(안)'가 제대로 쓰인 문장에서는 '아니(안)'를 생략해도 완전한 문장이 된다.(물론, 의미는 부정에서 긍정으로 변하지만, 문장 성립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 철수는 그 일을 안(아니) 한다.
☞ 아니 되는 놈의 일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나는 그 사과를 안 먹었다.
☞ 밥이 잘 안 되었다.

2004年07月31日

[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1탄(서문)

오랜만에 우연히 들른 hackerslab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geek이 무슨 뜻인가 싶어서 Collins COBUILD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해설이 나왔습니다.

If you call someone, usually a man or boy, a geek, you are saying in an unkind way that they are stupid, awkward, or w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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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2日

[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2탄(툴1)

영어 공부하는데 필요한 툴 2가지 중 1가지를 다룬 글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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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3탄(발음서문)

계속 이어지는 영어강좌 3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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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5日

강해져라

강해져라!! 지금 당장!!!

2004年08月13日

[퍼옴]신용카드로 구입시 이것을 알자

1. 현금 vs 카드 일시불, 뭐가 더 좋을까?

금액이 큰 물품을 구입할 때는 현금보다는 신용카드 일시불이 유리하다. 현금은 구입 즉시 지갑에서 돈이 빠져나가지만, 신용카드 일시불로 샀을 경우엔 결제일까지 최고 53일 정도 현금을 보유할 수 있어 현금 유동성이 생긴다. 이때 은행의 정기 예금이나 단기성 상품에 예치한다면 그 기간만큼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예를 들어, 결제일이 1일인 BC TOP카드로 1백만원어치 물건을 구입했을 때,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사용한 신용카드 금액이 12월 1일에 결제되므로, 10월 10일에 카드 일시불로 물건을 사면 12월 1일까지 52일간의 현금 유동성이 생긴다. 이를 일반 입출금 통장에 입금한 경우는 1백42원 정도의 이자, 3.1% 이자율의 정기 예금 통장에 넣어두었을 경우 세금 우대를 받으면 2천2백87원, 세금 우대를 못 받았을 경우에는 2천1백37원의 이자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및 마일리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것도 카드 일시불의 장점! BC 스카이 패스 카드, 아시아나 카드 등을 이용하면 1천원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며, 5백만원 정도를 쓰면 국내 항공 편도 항공권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적립 카드의 경우도 1백만원 구매시 0.3%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어 각종 사은품 및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개인 연봉과 카드 사용 액수에 따라 연말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어 현금보다 카드 일시불이 훨씬 유리하다.

2 카드 일시불 vs 카드 할부, 결국 비용은 얼마 차이?

수수료율이 낮은 BC카드로 1백만원짜리 명품을 할부로 구입할 경우에도 개월 수에 따른 수수료를 계산해보면 할부 수수료가 만만치 않게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가능하면 카드사와 백화점이 연계해서 실시하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는 것이 좋다.

● 일시불(수수료율 0%)
원금 100만원 + 수수료 0원 = 1,000,000원
● 3개월 할부(수수료율 15%)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25,000원 = 1,025,000원
● 6개월 할부(수수료율 17%)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49,583원 = 1,049,583원
● 9개월 할부(수수료율 17%)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70,833원 = 1,070,833원
● 12개월 할부(수수료율 18%)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97,500원 = 1,097,500원

*총 할부 수수료 산출식 = [할부 원금 x 수수료율 x (할부 개월 수 + 1)/2] ÷ 12

3. 신용카드는 한 달 중 언제 쓰는 게 유리할까?
자신의 신용카드 결제일에 따라 쇼핑을 하기 유리한 시점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아는가? 예를 들어 BC카드의 경우 12월 23일이 결제일이라면 11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사용분이 결제되므로, 12월 5일 쇼핑을 하는 것보다 12월 6일 쇼핑하는 것이 결제일을 한 달이나 늦출 수 있는 방법! 각 카드 회사마다 결제일이 같아도 사용 기간은 다르니 카드명세서가 오면 사용 기간을 꼭 확인하고 사용일을 염두에 둔다.

4. 현금서비스도 며칠에 받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천차만별이라는데…

카드로 쇼핑할 때는 결제일과 먼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현금서비스는 결제일과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적다. 현금서비스를 받고 결제하기까지의 기간이 오래될수록 하루하루 수수료율이 더 높아지는 법! 결제일까지의 기간이 57일의 경우 3.59%, 20일 이하는 16%이니 자신의 신용카드 결제일과 가까운 날에 현금서비스를 받는 게 좋다!

만약 결제일과 먼 날짜에 어쩔 수 없이 현금서비스를 받았더라도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선결제 제도’를 이용해 갚는 것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5. 할부로 살 때마다 고민, 몇 개월로 사야 이익일까?

보통 신용카드는 3~5개월, 6~9개월, 10~12개월 단위로 수수료가 올라간다. 그러므로 각 단위의 마지막 개월 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흔히 6개월 할부, 10개월 할부를 많이 하지만 한 달만 줄여 5개월 할부, 9개월 할부를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6 이번 달은 연체 위기! 현금서비스를 받아 결제할까 그냥 연체할까?

연체 이자율은 무려 27~30%! 그 높다는 23~25%대의 현금서비스 수수료율보다도 훨씬 높다. 그러므로 연체하는 것보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결제하는 것이 더 이익! 자신의 신용 상태를 위해서라도 연체는 절대로 안 하는 것이 좋다.

7. 백화점 카드는 며칠 연체되더라도 연체료를 물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데?

모든 고객이 연체료를 물지 않는 것은 아니다. 자동이체를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5일 정도의 유예 기간을 주는 것. 롯데카드의 경우 결제일이 25일이라면 말일까지 자동이체를 하면 연체료를 물지 않으나, 1일에 결제를 하게 되면 26일부터의 연체료를 모두 물어야 한다. 결제일이 5일인 경우에도 10일까지만 자동이체를 하면 연체료를 물지 않는 것! 지로로 결제하는 경우는 하루라도 연체가 되면 연체료를 물게 되니 여러 모로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백화점 카드는 모든 결제 은행에서 5일간의 여유를 주지만, 수협은 하루밖에 주지 않는다.

8. 현대카드 M, 차 살 때 2백만원 준다는데 얼마나 써야?

광고만 보면 카드만 있으면 무조건 2백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5년 안에 그 카드로 1억원을 써야 2백만 M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2백만원을 받을 수 있다. 3년 동안 2천5백만원을 쓰면 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9. 내 신용카드, 혹시 최악의 수수료율은 아닐까?

3개월 할부시 최저 수수료율 순위. 개인 신용도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를 경우 평균 수준의 수수료율 적용.

1위 하나 비자카드, 하나 BC카드 13.65%
2위 BC카드, 한미 비자카드, 농협 BC카드 15%
3위 국민카드(우수 2등급) 15.5%
4위 제일 BC카드, 경남 BC카드, 부산 BC카드, 대구 BC카드, 조흥 비자카드, 국민 BC카드 (우량 2등급) 16%
5위 한미 BC카드, 신한카드, 기업 BC카드, 우리카드(3그룹 기준) 16.5%
6위 외환카드 16.9%
7위 삼성카드 17%
8위 현대카드(VIP 그린 등급) 17.4%
9위 LG카드 17.5%

기획 : 최은봉
.
2003.12.29 14:12 입력

출처 : naver지식검색

[퍼옴]카드사의 정확한 분류를

카드사의 분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전문계카드사 : 삼성,엘지,국민,외환,신한,현대,롯데,BC : 신용카드만 전문으로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은행계카드 : 각 은행별로 카드는 다 있습니다. 한미,부산,조흥,,: 은행의 부수업무로 카드를 합니다.

은행계카드는 독자적으로 카드가맹점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전문계카드사의 가맹점을 빌려씁니다.
옛날 카드뒷면이나 앞에 보시면 국민,외환,BC 이런 로고가 찍혀있었습니다.
주택은행 당시 BC것을 빌려쓰고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조흥BC, 옛날 상업BC, 농협BC
신한은행도 옛날에는 외환카드에 붙어 있었구여...
따라서 삼성BC 는 있을 수 없죠. 삼성이나 BC는 모두 전문계니까

쉽게 전문계카드사를 중심으로 나머지 은행계가 붙어 있다고 생각하심되요

국민카드는 좀 복잡하죠.
국민은행은 국민카드가 있으니 여기서 모두 처리했었고...그런데 주택은행이랑
합병했죠...주택은행은 BC랑 붙어서 주택BC 였구여...합병하니까 복잡해지죠...

국민은행은 국민BC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 이놈은 주택은행 BC카드를 담당한다고 보심되구여
기존의 국민카드는 국민카드사에서 처리한다고 보심됩니다. 카드사와 은행은 다른거든요
은행은 부모고 카드는 자식이지만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여가 합병하면 골치아프고 복잡해집니다. 이제 국민카드사가 국민은행으로 합병되니까
이제 그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이제 비자카드 문제입니다.

위에서 말한 카드사 +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놈들이 있습니다.
비자,마스타 이것들은 독자적인 카드가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카드사들이 발급하는
카드에다가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로고를 붙이고 전산을 연결한 겁니다.
따라서 그냥 비자카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전문계든 은행계든 붙어야만 있을 수 있습니다.
비자카드사는 카드발급하는데가 아니라 전산으로 전세계를 연결해 놓은 회사입니다.
마스타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카드와 국민비자카드는 다르죠. 국민카드는 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고
국민비자카드는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둘 다 국민카드사에서
발급하는 카드고요...

정리하면 주택BC비자카드 는 주택은행이 BC라는 전문계회사한테 붙어서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자카드사와 제휴해서 발급하는 카드란 말입니다.

카드 판이 원래 아수라장이라서 이런 거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문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 : naver지식검색

bc카드

신용카드의 일종입니다
BC카드는 1987년에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은행이
공동으로 은행신용카드 협회를 만든 것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은행신용카드 -> Bank Credit Card 의 이니샬 BC card 가 된거죠
(그렇다고 해서 은행카드는 다 비시카드라는 뜻은 아니고 그냥 회사 이름이 비시카드사입니다)
지금은 조흥 제일 한미 하나 4개의 시중은행과
농협 기업 국민 3개의 특수은행
대구 부산 경남 3개의 지방은행 신용카드업무을 대행해주고 있읍니다
현금없는 사회라는 회사이념을 주장하고 있구요
현재 본사가 구 조흥은행 본점안에 있읍니다

비자인터내셔널(비자카드도 국제적인 신용카드업무 회사의 일종임)
마스타인터내셔널(마스타카드도 마찬가지 국제적 신용카드회사) 의 회원사로 가입하여
외국에서도 쓸수 있게 비시마스터카드 비시비자카드등을 만들기도하며
여러가지 사업확장을 하여 카드사용의 폭을 넖혀왔읍니다

비씨카드라면 당연히 비시카드사의 모든 가맹점을 이용할수있읍니다
특별히 좋은점이라기 보다 아무래도 가맹점이 많으니까 이용이 좀 편리하겠지요
요즘은 단말기에 거의 모든 카드를 쓸 수 있으니까 현금써비스 같은것은
어떤 신용카드던지 어디에서나 별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읍니다

출처 : naver지식검색

2004年08月15日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카페라떼-카푸치노-카페모카의 특징

비슷한점

1.에스프레소로 만든다.
2.이태리식 커피로 일컬어진다.
3.테이크아웃 커피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각각의 특징

에스프레소 : 잘게간 소량의 커피에 고압의 뜨거운물을 통과시켜 소량을 추출하는 진하고 고소한 커피.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어 연하게 만든 커피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에 스팀으로 덥힌 부드럽고 따뜻한 우유를 첨가한 커피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에 스팀으로 덥힌 우유와 우유거품을 같은 비율로 넣은 커피
카페모카 : 에스프레소에 따뜻한 우유와 초콜렛시럽을 넣고 그 위에 휘핑크림을 엊은 달콤한 커피

2004年08月31日

조금만 덜

이제는 술을 조금 덜 좋아해야 겠습니다.

2004年09月14日

밝은 빛

잊지말도록..

2004年09月15日

창조력

상상력, 기발한 발상, 얽메이지 않는 사고,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행복, 건강, 보람, 가치있는 것, 더 좋은 것, 그리고..

2004年09月17日

드디어 인라인 구입

그동안 열망하던 인라인스케이트를 맘먹고 며칠전에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제 열심히 배워야겠는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아이디어가 없군요.. 그래도 어쨌든 마음은 뿌듯~~ ^^ 운동하고 건강해져야지. 아자아자~

2004年09月21日

변화시킬수 있다

내가 원하는 쪽으로 반드시 변화시키고 만다.

2004年09月22日

하얀

차갑다고 느꼈던 하얀색.. 요즘 따뜻한 느낌으로 바뀌고 있는중입니다..

2004年09月23日

정리정돈이 경쟁력

불필요한 것은 버린다. 꼭 필요한것은 정돈해서 보관한다. 기분도 상쾌하고 깔끔해진다. 경쟁력이 높아진다. 만족스럽다.

2004年10月01日

오~ 추워

오늘 비오고 나더니 갑자기 추워졌네요.. 벌써 10월이 시작됐으니 2004년도 이제 3달 남았는데.. 성과를 만들어내기에는 아직 충분한 시간인 듯 싶군요. 계속해서 분발해야겠네요. 그리고 항상 건강해야 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같이..

2004年10月12日

따뜻해지자

따뜻한 것이 부쩍 그리워졌습니다.. 추워지는 계절을 잘 넘겨야 할텐데요

우선 내 마음부터 따뜻하게 하고싶군요..

2004年10月26日

자부심을 갖고싶다

자부심은 내가 상상하고 꿈꿔 성취하는 것!! 다른 누구에게도 허락 받거나 얻을 필요 없음. 내가 그것을 성취하겠다.

2004年10月27日

실익을 챙겨라

이익을 내는 것은 남을 속이거나 남에게서 빼앗는 것이란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머리속에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어쩌다가 그런 생각이 자리잡게 된걸까요?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2004年10月30日

하루종일 컴퓨터와 씨름

오랜만에 하루종일 컴퓨터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만족스런 하루였습니다. 온종일 그러다보니 머리에 열이 좀 나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늦잠도 좀 푹 자야겠습니다. 오랜만의 휴식같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2004年11月01日

simple, easy

and comfortable..

오늘 아침 햇살과 시원한 공기도 같이 기억하자.

2004年11月06日

호흡을 아래로

좀 더 편안히.. 좀 더 느긋하게..

조급하고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자.

요즘 나도 모르게 열이 올라있단걸 알았습니다.

2004年11月13日

내것이 아닌건 버려라

적개심, 분노, 화... 이것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 내 마음속에 계속 담아둔다면 내 마음은 상처 받을 것이다. 나를 완전히 태워버릴지도 모른다.

그렇게 내버려 둘 순 없다.

그것들을 몰아내자. 버려버리자.

그것은 내것이 아니다.

2004年11月14日

가치있는 것을 생각

나에게 만족스럽고 가치있는 것들을 생각하겠습니다. 상황이 더 좋아지길 기대합니다.

2004年11月19日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하고 편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다~

2004年12月06日

세상의 중심은 나

세상은 오직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한낱 우스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이는 틀림없는 자연의 진리이다. 내가 없는 세상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가 빠진 어떠한 단체도 먼 나라의 알 수 없는 집단과 다를 바 없다.
이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으로 들어와서 보자. 과연 누구를 중심으로 그 집단은 움직일까? 바로 '나'임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집단 내에서의 지위가 높고 낮음을 떠나서 내가 의도한 대로 굴러가고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마치 수족이 되어 모시는 분이 있다손 치더라도 결국은 내가 원한대로 그 역할을 자임한 것일 뿐, '나' 중심임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이렇듯 세상이 '나' 중심일진대 자꾸만 주변에서 맴돌고자 하는 습성이 일을 그르치는 것이다. 세일즈는 다름 아닌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를 파는 것이다. 거기다가 내 자신의 아이디어나 이미지를 보태서 파는 것이다. 그러나 보통은 자신이 중심이 결코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마저 잃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과연 나의 무엇을 팔 수 있겠는가?
내가 중심인 세상인 만큼 나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는 것도 중요한 작업이다. 결코 다른 사람처럼 되려해서는 안 된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더 낫게 평가된 사람일지라도 그 중심마저 양보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중심에서 벗어나면 내가 할 일은 이미 무엇인지 조차도 알 수 없도록 꼬이기 십상이다.
세상의 중심은 '나'이므로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일해야 한다. 회사를 위해서 일한다거나 상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는 생각은 벌써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뿐이다. 오로지 나를 위해, 나를 중심으로 일하는 것만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다.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절대 내가 중심이라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 된다. 고객이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더욱이 내가 먼저 만족해야 한다. 고객을 속이고도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사회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터이다. 세일즈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을 파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중심은 내가 되어야 한다.
상품은 공장에서 만들거나 제조를 담당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따라서 세일즈 행위는 상품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다. 고객은 상품의 주인일 수는 있다. 그러나 거기에 세일즈 담당자인 내가 끼어 든다면 그때부터는 핵심은 고객이 아닌 내가 되는 것이다. 고객은 나를 사려는 것이기에 내가 그 중심에서 스스로 만족을 하지 못하면 고객은 외면할 수밖에 없다. 세상의 중심은 '나'임을 잊으면 나를 잃게 된다.


데일 카네기(?)

2005年02月15日

최고가 되고싶다

갑자기 내안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진다. 정말로 최고가 되고싶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