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꼭 대비가 없을때 갑작스럽게 찾아와 사람 애간장을 태우게 만들곤 하죠. 바로 어제밤에 하드가 맛이 가버렸습니다. 아예 인식조차 불가능! 오늘 새 하드로 교환 받아오긴 했지만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료들을 홀랑 날려버린 생각을 하면 가슴만 답답하군요.. 어쩌다가 내가 바보같이 하드를 믿었었는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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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은 꼭 대비가 없을때 갑작스럽게 찾아와 사람 애간장을 태우게 만들곤 하죠. 바로 어제밤에 하드가 맛이 가버렸습니다. 아예 인식조차 불가능! 오늘 새 하드로 교환 받아오긴 했지만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료들을 홀랑 날려버린 생각을 하면 가슴만 답답하군요.. 어쩌다가 내가 바보같이 하드를 믿었었는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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