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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카테고리를 만들다

제 블로그는 개인적인 글을 적는 것이라 하나로 뭉뚱그려서 잡담이라는 큰 카테고리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편의를 위해서 우선은 사진하고 일상이라는 두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필요할면 카테고리를 추가, 혹은 통합하는 식으로 관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참, 며칠전에 독후감 카테고리도 추가했었군요. 어색한 이름입니다. ^^;
오늘 아무래도 컴퓨터나 그쪽 전반에 관련된 잡담을 묶는데 카테고리 하나가 필요한 듯 해서 IT라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IT라는 용어가 흔하면서도 좀 생소하고 너무 추상적인 느낌이 듭니다. 용어정리를 좀 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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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 情報技術 , information technology ]

요약

정보화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유형·무형의모든 기술과 수단을 아우르는 정보통신 용어.


본문

조선·철강·자동차·섬유 등 기존의 제조업이 직접적인 유형 가치를 창출하는 데중점을 두는 반면, 정보기술은 컴퓨터·소프트웨어·인터넷·멀티미디어·경영혁신·행정쇄신 등 정보화 수단에 필요한 유형·무형기술을 아우르는, 즉 간접적인 가치 창출에 무게를 두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이다.

따라서 업무용 데이터, 음성 대화, 사진, 동영상, 멀티미디어는 물론, 아직 출현하지 않은 형태의 매체까지 포함하며, 정보를 개발·저장·교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형태의 기술까지도 망라한다.

정보통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정보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바로 정보기술이다. 경제효과에 관한 논란이 일어났지만, 비약적인 생산 효과를 거둠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이 정보기술 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2001년 현재 정보기술 산업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 기업이 컴퓨터의 성능이나 소프트웨어의 품질 자체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욕구 파악, 최적정가격 산정 등 사업 노하우나 아이디어까지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유형·무형의 정보기술 산업에서 앞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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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무래도 윈도 새로깔고 한 내용하고 어울리는 카테고리 이름은 아닌듯 싶지만 좀 더 분명하고 간결한 이름을 찾을때까지 어색하지만 IT라는 카테고리 이름을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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